직업의식
 정용석
 2021-12-07 22:10:12  |   조회: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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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 맡은 일에 직업의식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맡고 있는 어떤 직업이던간에 (공기관이 이던 자영업이던, 일반 직원이던간에)
우리가 맡고 우리가 직업으로 생각하고 일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이 모습이 결국 앞으로 옥천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반드시 줄 거라 생각합니다.
저부터 반성합니다.
우리 반성의 옥천을 만들고 새롭게 나아가는 옥천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합니다. 귀천이 있으면 안됩니다.
어떤 직업이던 그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묵묵히 본인 직업에 부끄럼없이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맡은 일을 함부로 여기시는 분들 언젠가 부메랑으로 돌아갈거라 생각합니다.
맡은 일에 감사히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알아줘야하고 잘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이런 모습이 옥천 발전의 밑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옥천 화이팅!
2021-12-07 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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