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
 군민
 2021-07-04 14:42:57  |   조회: 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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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옥천군청에서 재난문자 왔습니다.

최초문자 오후3시12분

코로나 환자발생, 이동 동선파악중 이라고요

7월 4일 또 재난문자 왔습니다

오후1시 41분

옥천묵집에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시간을 기재하며

그시간대 이용자는 코로나 검사 받으라네요

확진자 발생 인지 시간과 이동동선 알림 시간차이가

너무 길어서 놀랍네요

확진자와 동선 겹치는 사람들과 그 식당 관계자분들이

얼마나 옥천을 돌아 다녔을까?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을까?

한숨만 나오네요

일 좀 제대로 합시다

4월 하순 방역지침 어기고 코로나 확산에 일조하신

군청 팀장님 징계는 경징계 해달라고

하셨다지요?

그 나물에 그 밥이네요
2021-07-04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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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인 2021-07-06 16:08:02 220.xxx.xxx.9
지금 이런 시국인데 어제 5일장에는 노 마스크인분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아무리 백신 맞았고 실외라 하더라고 사람많은 곳이나 장날같은날은 마스크 써 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좀 해 주심 좋겠어요..

해도너무해 2021-07-04 17:44:05 39.xxx.xxx.85
저도 며칠전 옥천묵집 다녀갔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일주일 꽉 채우고 이제야 검사하라는 문자!

해도 정말 너무하지 않나요?

옥천인 2021-07-04 16:03:12 39.xxx.xxx.23
3일 확진자가 묵집 다녀간게 맞나요?
묵집 다녀간 사람은 대전 사람이라고 들은거 같은데

지나가다 2021-07-05 20:45:16 58.xxx.xxx.51
확진자 판정 받은 날은 묵집 다녀간 날보다 한참후인데 엄한 점포 애먹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