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8 강사 너무힘들다고들 해요
 9988
 2020-08-12 21:56:27  |   조회: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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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강사 하기가 해가 거듭될수록 힘들다고들해요
힘들면 그만두면 되지 불평하지말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요즘 잠마로 수혜피해가 많아 시골길 상태도 안좋은데 오지 경로당을 개척하라고 하고, 막지리경로당은 길이 안좋으면 배타고 가라고 책임자가 말씀한다고 하네요 막지리를 장마철인 요즘 배타고 갈수 있냐고 주워에 물어보니 놀래드라고요

사무실에서 지시만하시지 말고 직접 경로당 개척하셔서 강사들에게 하나씩 주시는 책임자가 되었으면합니다.
2020-08-12 21: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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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20-08-17 15:17:35 221.xxx.xxx.63
실적올리고 싶어 아랫사람 사정안봐주고 부려먹고~
아랫사람 힘들어 뒤에선 불평불만~
짤릴까봐 앞에선 알랑방귀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기자님 취재해주세요 2020-08-13 19:49:23 182.xxx.xxx.53
기자님 취재좀해주세요 처음 9988생겼을때보다 지금 일하는 양이 3배이상 늘었다고 해요 일지등 쓰라는것도 엄청나고 경로당 방문해야 하는 숫자도 많아지고 등등 이런것도 갑질의 일종이라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