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의 자살이유
 장국영
 2003-04-02 14:51:05  |   조회: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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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갖고 있는 홍콩의 영화배우 겸 가수 장궈룽(장국영)이 숨졌다고 홍콩 방송들이 1일 보도했다.


향년 47세. 홍콩 방송들은 경찰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장궈룽이 이날 오후 홍콩 중심가의 원화둥팡호텔(문화동방주점)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지 방송에 따르면 장궈룽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내용의 유서를 현장에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유서의 정확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무엇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갔는 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채 "오후 7시40분(한국 시간) 장씨 성을 가진 남성이 호텔 24층에서 투신해 인근의 퀸메리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8시 6분 쯤 숨졌다"고 발표했다.


장궈룽은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10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항상 외로웠고 조금은 이상한 아이였다"고 스스로 평가해 평소 정신적 고통이 있었음을 내비쳤다. 장궈룽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이 보도되면서 각종 인터넷 팬사이트에는 "만우절 거짓말이 아닐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To you'() 'miss you much'()등으로 1990년 은퇴하기 이전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장궈룽은 그간 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했고 최근에는 정신이상 증세와 관련된 소문에 시달려왔다. 지난해 5월 영화 '이도공간' 촬영 기간중 "극도로 영화에 집중해 종종 현실과 영화를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는 소문이 홍콩 전역에 퍼지자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 같은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하기도 했다.


대만의 연예TV 인터넷 매체 '동삼신문왕'은 장궈룽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장궈룽은 분명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영화 '이도공간' 이후 촬영에 들어가기로 예정됐던 영화 '아름다운 상하이' 출연을 돌연 취소했고 그 이후로는 특별한 활동을 갖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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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2 1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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