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을 ---- 좋아하는 젊은애들의 55가지 특징
 ewrter
 2003-03-05 07:47:14  |   조회: 955
첨부파일 : -
김정일을 ---- 좋아하는 젊은애들의 55가지 특징
..................................................................< 김세동 >




1.
김정일처럼, 머리털이 단정하지를 않고,
흩어놓은 짚북데기처럼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이 많습니다.
2.
독사눈처럼 눈에 독기가 어려 있습니다.
3.
잘 씻지를 않아 지저분하고 냄새가 좀 나는데, 특히 속옷을 잘 안갈아 입습니다.

(농활이나 야외활동을 나가면, 각자 치솔을 사서 쓸 생각은 안하고,
이놈저놈 죄다 같은 치솔로 이빨을 닦습니다)
4.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면, 똥을 싸놓고, 꼭 제 똥을 쳐다봅니다.
(워낙 의심이 많아서,
혹시라도 똥구녁으로 간이나 쓸개가 빠져나오지 않았나 싶어,
남을 못믿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제 자신조차도 못미더워서 그러는 게지요)
5.
눈물을 잘 흘리고, 감동을 잘합니다.
(친구가 10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 얘기를 꺼내면,
그 친구가 슬퍼하기도 전에, 제 어머니가 죽은 것모양 친구보다 더 진하게 울면서
슬퍼합니다)


6.
요즘은 인터넷 세상이 되었다 보니,
밤낮으로 인터넷상에서 반대편에 욕설 퍼붓느라 잠을 못자서 눈동자에 핏기가
서려 있습니다.
7.
비교적 애인 있는 애들이 적습니다.
(친구의 애인을 빼앗아 제 애인으로 만드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8.
날아가는 참새떼를 보면서도,
참새떼가 날아간다는 생각보다 북한이 날려보낸 김정일을 찬양하는 삐라떼같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제 멋대로 난양껏 생각하는 것입니다)
9.
붉은 색을 좋아하며,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삶으면 붉은 색이 없어져, 생고기를 잘 먹습니다.
10.
비굴하고 비겁한 살살이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득이 될 것 같으면 지나치게 칭찬을 하고,
손해가 될 것 같으면 과도하게 상대를 격하시킵니다)



11.
간혹 등산이라도 가면,
목이 말라 옹달샘에서 배터지게 물을 먹고, 물맛 없다고 투덜거리면서,
다시는 안 먹는다면서 그 물에다 침을 뱉습니다.
(지리산 빨찌산무리가 그랬듯이, 꼭 밥 먹고 나서 밥그릇도 안 씻고,
다음 끼니때 그대로 또 그 밥그릇에 밥을 퍼담아 먹습니다)
12.
상대가 자신보다 똑똑하면, 무엇 하나라도 배울 점을 찾아야지,
꼭 똥밟은 놈처럼 상을 찡그리는 등, 매우 못마땅해 합니다.
14.
미국놈이 싫다면서, 맥도널드 햄버거나 버거킹을 갖다주면,
서로 처먹으려고 , 자기네들끼리 싸우고 치고받고 난리법석을 피웁니다.
15.
애인 없는 것들끼리 모여, 헛짓거리를 잘합니다.


16.
앞에서는 생글생글 웃다가도, 돌아서서는 악담하고 욕을 잘합니다.
17.
안주 없이 깡소주 먹은 것처럼 뒤끝이 더럽습니다.
18.
주둥아리에 민족, 통일, 이 두 문자를 달고 다닙니다.
(그렇지만 속으로는 훗날에 정치판에 나가서 누구에게 빌붙을까,
그런 출세욕에 미쳐 꼴상판에 진실성이 없습니다)
19.
잔머리를 잘 굴리고, 꾀가 좀 많습니다.
비유법을 하나 쓰자면,
길을 걷다, 길에 떨어져 있는 돈을 발견하면,
제 발로 그 돈을 꾹 밟고 있다가, 남들이 안 볼때 얼른 줍습니다.
(번화가에서는 발로 밟은 뒤, 제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슬쩍 떨어트리고,
제가 흘린 돈모양 그 돈도 줍습니다)
20.
북한 주민들이 항쟁을 안 일으킨다고, 잘먹고 잘 살아서 그렇다고 벅벅 우깁니다.

(전두환 집권시절, 초기에는 민주화운동이 없었다가, 후반기에 들어가
민주화항쟁이 이어졌는데,
너무 심하게 탄압하면 항쟁조차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메주덩어리같은
맹추덩어리들입니다)


21.
미국을 욕할 때는 50년 전, 60년 전, 70년 전에것도 꺼내 욕을 해댑니다.
22.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는 입도 벙긋 안하고,
그 문제를 따지면, 미국놈 때문에 그렇다고 얼토당토않는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23.
돈이 없어도 돈 벌 생각은 안하고, 알바하는 친구를 찾아가 얻어먹기를 잘
합니다.
(알바하는 친구의 월급날을 기가 차게 잘 기억하고 있다가,
그 날이 되면 전화를 걸어 아부를 떱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라는
둥.......
배터지게 얻어먹은 뒤에는 은혜갚을 생각은 안하고, 다음에 또 한턱내라고
몰염치한 소리를 잘 합니다.
25.
술만 처먹으면 북한의 식량난 걱정합니다.
성금을 모금하자고 소리치면서 제 돈은 한푼도 안내놓습니다.


26.
김정일의 똥배를,
진수성찬과 산해진미를 먹어서 똥배가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고,
통이 크고, 배짱이 좋아서 똥배가 나온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27.
김정일의 선그라스가 미제라는 것을 모릅니다.
28.
김정일의 성적 노리개인 기쁨조에 대해,
그녀들이 실로 슬퍼하는 아픔조라는 것을 모르고,
저렇게 통 크고 배짱 좋은 위원장님과 연애거는 여성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렇게 막 돼먹은 어거지생각을 합니다.
29.
방귀를 뀌어놓고도 제가 안 뀌었다고 오리발을 잘 내밉니다.
30.
남이 방귀을 뀌면, 코를 막고 냄새가 지독하다고,
마치 똥통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라도 하는 것인 양 지나치게 투덜투덜댑니다.


31.
삽이나 곡괭이, 낫, 등등 그런 것을 농기구라 생각하지 않고,
무기로 생각합니다.
32.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이 돈지갑에 수십만 달러를 넣어 갖고 다니면서
별별 호화찬란한 생활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김정일을 닮아 통이 크고 배짱이 좋다는 칭찬부터 먼저 합니다.
33.
가난한 집 애들은, 어서 돈 벌어서 부자 될 생각을 안하고,
어서 세상을 뒤집어 까엎어서,
그 후에 떡부스러기라도 주워먹을 생각에 인생을 허비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34.
김정일을 욕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미국의 식민지-새-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35.
오락을 할 경우에는, 테트리스 같은 것은 쳐다도 안보고,
꼭 총쏘기로 일관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같은 것을 합니다.
총알을 쏘우면서 미제의 심장을 향해 쏘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희열에
못이겨 큰소리로 웃어댑니다.


36.
얘기를 해도 꼭 현실성도 없는,
이를테면, 곡괭이를 들고 개미 허리에 터널을 뚫는, 그런 희한한 소리를 잘
늘어놓습니다.
37.
다같이 붉은 색이라도 영 틀리게 생각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북한 국기(인공기)의 붉은 색을 닮아서 당근이 맛이 좋다고
생각하고,
붉은 고추를 먹으면서 몹시 매우면,
그 고추가 미국 성조기의 빨간 색깔과 같아서 맛대가리가 개나발같다고
생각합니다.
38.
이메일로, 음란사이트를 소개하는 스팸메일이 오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해놓고,
두고두고 몰래몰래 즐겨보면서,
겉으로는 스펨메일 보내는 놈 찾아내서 쳐죽여야 한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40.
열등감이 많아서,
길거리에서 어쩌다가 베르사체옷을 입고 가는 사람을 보게 되면 무조건
가짜옷라고 생각하고,
외제 고급 승용차가 지나가면 눈을 부릅뜨고 똥 쳐다보듯 쳐다봅니다.
(그런 고급차 한대 몰고 다니느니,
그 돈으로 티코를 백 대 사서 기차를 만들어서 끌고 다니겠다고 돼먹지 않은
생각을 잘 합니다)


41.
어쩌다 비행기라도 타고, 창밖의 구름이나 하늘을 보거나 등등,
또는 경포대에서 아침 해돋이 광경을 보거나, 아름다운 풍경이나 광경을 보면,
별나게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42.
어른들의 충고하고 조언하면, 충고나 조언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수구세력, 꼬ㄹ통들의 개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야말로 진짜로 깡통, 망통, 꼬ㄹ통이라는 것은 아예 인식하지 못합니다.

누가 그렇게 나무라기라도 하면, 입술을 벌벌 떨면서 독침을 곧추세워 벌떼같이
왱왱거립니다)
43.
독사 혓바닥을 삶아먹었는지 독한 놈이 많고,
가슴에 무슨 한이 그렇게 쌓였는지 서릿발같이 이마가 차갑습니다.
44.
배신하는 놈을 제일 싫어 한다면서, 배신을 제일 잘합니다.
45.
어디를 가든, 멸치떼나 참치떼처럼 떼지어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군중심리가
유별납니다.


46.
머리 속에, 낯선 이론이나 어려운 수치를 암기하고 있다가,
대화 중에 잘 써먹는데, 알고 보면 10년 전의 수치나 이미 빛을 잃은 한물간
이론입니다.
47.
은근슬쩍 은근슬쩍 거짓말을 잘 하는데,
들통이라도 나면, 사과할 생각은 안하고 되레 화를 내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릅니다.
48.
열등감이 많아서, 감정적입니다.
49.
자존심은 하도 강해서,
제 팔뚝은 왕팔뚝으로 생각하고 남의 팔뚝은 똘마니팔뚝으로 생각합니다.
팔씨름에 자신있다고 입으로는 떠들어놓고, 막상 팔씨름을 하자고 하면, 꼬리를
내립니다.
50.
무슨 놈의 인간들이 통일만 되면 천국이 되고,
통일만 되면 밥을 안먹어도 배부른 세상이 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51.
무슨 놈의 인간들이 통일만 되면 가뭄에도 곡식이 쑥쑥 자라고,
장마에도 햇볕이 뜨겁게 쨍쨍 내리쬐는 줄 압니다.
52.
무슨 놈의 인간들이 통일만 되면 밥을 먹고 똥을 싼 뒤,
그 똥으로 다시 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는 줄 압니다.
53.
제 편이 아니면 무조건 미국놈 편, 그것이 주 레파토리입니다.
54.
부시는 악마,
한나라당 등 한국의 보수파를 악질반동이라고 욕하는 게 두번째 레파토리입니다.

55.
한나라당이든, 보수파든,
그들 중에서 누구라도 한나라당을 욕하고, 보수파를 욕하면,
그 때부터는 혓바닥이 닳고, 목젖이 닳도록 칭찬 일색으로 돌변합니다.

%%%%%%%%%%%%%%%%%%%%%%%%%%%%%%%%%%%%%%%%%%%%%%%%%%%%%%%%%%%%%%%%%%%%%%%%%%%%%%%%%%%%%%%%%%%%%%



요 아랫글의 원 작성자는,
[조고아제], 라는 닉네임을 쓰는 분입니다.
그러나 특정인을 지지하는 그룹의 명예훼손 부분의 측면이 강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
그것을 피하기 위해 나름대로 수정을 거듭햇습니다.

또 상품성?과 재미을 더하기 위해 약간의 쌍소리도 넣고......다듬기와 또 보충과
추가를 거듭하고, 보완을 거듭했습니다.
제목부터 원 작성자의 의도와는 틀리게? 고쳤음을 밝힙니다.

원 작성자도 이해해 줄 것으로 믿으며,
전체적으로 숲의 측면에서 너무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봅니다(변한 것 같기도
하고,,,,,나무의 측면에서는 보충하고 추가하고 수정한 부분이 매우 많지만)

그리고, 또 하나, 밑에 쓴 글은 원 작성자의 글과는
전혀 다른 의도로, 컨셉을 90% 이상을 변경했음을 밝힙니다.
원본대로는 큰 문제가 있다고 판되되어..........

원 작성자의 이해와 양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에......
동의하든 하지않든 누구든지 그저 한번 읽고 웃어넘기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저 대학가의 우스갯소리가 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대학가의 유머가, 특히 정치성이 짙은 경우는 사실과 동떨어진 뻥튀기가
많으니까요)
고치기와 매끄럽게 다듬기, 보충과 추가, 보완을 거듭하고, 또 밑글의 컨셉을 90%
이상 바꿔 제 의도대로 한번 써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노무현을 지지하는 지지자분들께서도
만약 읽게 된다면,
그저 웃기 위해 만든 것이로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너그럽게 웃어 넘기시기를
바랍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 제 자신(김세동)이 해당되는 항목도 매우 많다는 것을
밝힙니다(25개 이상).

그냥 우스갯소리라고 받아들이시기를, 그냥 우스갯소리이니까.
전체적인 틀로 봐서, 상대적으로 이회창 지지자들보다
그럴 개연성이 0.01%정도 더 커지 않겠나?,,,,,,,그렇게
이해하시기를.......<김세동>


==============================================================================================



- 노무현을 지지하는 일부 젊은애들의 공통점 40가지 -

노무현을 지지하는 일부 젊은애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1. 못생기고 멋이 없으며 이성들에게 인기가 없습니다.
2. 밤낮으로 인터넷만 들여다봐서 어중이떠중이 안경잽이들이 많습니다.
(애인 있는 학생들은 연애 걸고 데이트하느라,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사실 그럴 시간도 없는 것입니다)
3. 일단 애들은 좀 꾀죄죄하고 냄새가 납니다.
4. 돈 없으면 알바라도 해야지 그럴 생각은 안하고,
어디 등처먹을 친구가 주위에 없나 싶어 눈알이 빨갛습니다.
5. 꼭 떼거지로 다닙니다.

6. 스타크래프트를 평균 이상 합니다.
7. 애인이 없으니 때때로 음란싸이트에 정을 붙이고, 또 패스워드를 공유합니다.

(해킹에 목숨 걸고, 한 건 할 날만 세고 있는 학생도 있습니다)
8. 술만 처먹으면 나라 걱정입니다.
(냄새나는 입으로 이빨만 깔 줄 알지,
들어보면 현실성도 없고 결론도 없고 대안도 없는,
인터넷에서 줏어들은 말도 안되는 카더라 통신입니다)
9. 집이 가난하고 부모님 재산 없는 것을 상당히 쪽팔려 합니다.
(가난해도 당당한 학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10. 서울 강남 거주자가 아닌 경우는, 강남에 사는 사람들에게 열등감이
많습니다.


11. 어쩌다가 돈많은 이성이라도 만나면,
이빨이 닳도록 남들에게 자랑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손도 못 잡아보고 놓치고 맙니다)
12. 대화 중에 어려운 용어나 수치를 잘 인용하는데,
막상 꼬치꼬치 캐물어보면 개뿔도 모르고 얼버무리는 게 특기입니다.
13. 노무현을 욕하면 제 자신이 욕먹는 것모양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14. 노무현을 도와줘야 한다면서
그 방법은 인터넷에서 반대자들에게 욕지걸 퍼붓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5. 뿔 없으면 이마로 들이받아야지,
그런 생각을 가진 막무가내 무대뽀 백수들이 많습니다.

16. 자신이 상당히 똑똑한 줄 알고 있으며,
자신은 뭔가 기발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17. 쓸데없는 것에 승부의식이 강하고 독합니다.
18. 뭔가 가슴에 한이 많고 피해의식이 강합니다.
19. 잘되면 자기 탓 못되면 남의 탓입니다.
20. 항상 갈아엎어야 된다면서 엎은 다음엔 뭘 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21. 노무현 지지하는 게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22. 노무현을 지지해야 똑똑하고 뭔가 유식한 걸로 생각합니다.
23. 김대중이 옆집 할아버지 같고, 김정일의 똥배가 귀엽지 않냐로 시작해서,
꼭 되도 아니한 정치얘기를 잘 늘어놓고, 듣고 나면 헛소리도 유별난
헛소리입니다.
24. 이제는 중국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라고 굳게 굳게 믿고 있습니다.
(실제 그럴 수도 있기는 있겠지요)
25. 미국놈들이 싫고 당당해야 한다면서,
길거리에서 미국인이 말이라도 걸어오면 당당함은 온데간데없고
오줌마려운 강아지마냥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26. 아직까지도 수시로 월드컵을 얘기합니다.
27. 월드컵 4강 간 것을 마치 선진국 4강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8. 북한동포들이 불쌍하다면서 북한인권에 대해서는 실상을 모릅니다.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알아도 모르는 체 합니다)
29. 걸핏하면 모든 것을 미국의 음모이론으로 보려고 합니다.
30. 어쩌다가 똑똑한 애들은 출세욕에 미쳐 있습니다.


31. 시도 때도 없이 정치얘기만 하려고 하고, 끝내고 나서는 노무현
만만세입니다.
32. 강자에 비굴하고 약자에 강합니다.
33. 배신을 잘하고 꼭 끝이 더럽습니다.
34. 앞에선 웃다가 뒤에선 꼭 욕합니다.
35. 현실감각이 없고 인터넷 만능주의자입니다.
(인터넷이면 바보도 천재가 되고, 죽은 사람도 살리는 줄 알고 있습니다)

36.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것이 주 레파토리입니다.
37. 열등감이 많아서 쓸데없는 자존심이 강합니다.
38. 슬쩍슬쩍 거짓말을 잘합니다.
39. 어른들의 말 안들어처먹고 반항하는 것이 진보인 줄 압니다.
40. 이 글을 다 읽고도 자기는 해당사항 없다고 생각합니다.

[41. 이건 보너스] 밥만 처먹으면 나라 걱정합니다.
[42. 이건 두번째 보너스] 밥만 처먹으면 통일, 통일, 지겹도록 통일을
떠들어댑니다.

이상,
노무현을 지지하는 일부 젊은애들의 대체적인 성향이자 실상입니다.
얼마의 골수를 제외하면 그냥 어릴 때 유행이나 트랜드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즉 어릴 때 연예인 좋아하듯이 아직 정신적으로 덜 성숙해서,
누군가를 영웅으로 생각하고 좋아하고는 싶은데 나이는 있고 하니 쪽팔려서
연예인 딴따라 뒤쫓아다니기는 그렇고......
그 때 딱 나타난 것이 허상이 꽤 낀 노무현이라는 스타 아닌 스타였던 것입니다.


이런 비주얼적인 허상의 무리들은 길어봤자 몇 년이면 끝나게 되어 있지요.
막상 다음 총선날이 되면, 그 전날 밤에 밤새워가며 인터넷하다가
먼동이 터오면 그때부터 오후 여섯 시까지 자빠져자느라고
투표 안할 애들이 많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그까짓거 걱정할 것이 못됩니다.

입으로 흥한 자 입으로 망한다고 하는데,
노무현이 입으로 어떻게 망하는지 혹은 어떻게 흥하는지 잘 지켜보기 바랍니다.
노무현의 입이란 두 가지로써,
그 자신의 가벼워서 경망스럽고 이랬다저랬다 말바꾸기 잘하는 입과
또 한 가지는 그를 무조건 따르는 위와 같은 일부 백수 네티즌들인 것입니다.
그런 변덕 심한 자신의 입과 그런 변덕 심한 네티즌들이
결국에 노무현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갈 것은 아닌지 잘 지켜보기 바랍니다.
2003-03-05 07:47:14
211.xxx.xxx.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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