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추가 축조하고 하천 네트워크 구축하자!
 가뭄대책
 2023-03-25 12:58:36  |   조회: 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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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과 저수지, 추가 축조하고 하천 네트워크 구축하자!
가뭄호소 - 순천 동복댐
호남이 타들어간다. 때 아닌 겨울철에 댐과 저수지가 고갈돼 간다. 최근 개통한 옥정호 출렁다리 주변은 섬진댐 옥정호 중류임에도 개울이나 도랑 수준이다. 전북은 용수난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나 내년 장마철에도 비가 적게 내리면 각종 용수를 걱정해야 할지 모른다.

전남광주는 심각하다. 신안·완도 섬 지역 저수지가 메말라 용수난으로 골머리다. 식수는 생수로 대체할 수 있지만 생활용수는 용수원 확보와 관정개발 및 식수차 등을 동원해야 한다. 섬을 일시 탈출할지도 모른다. 광주·전남 상당수 지역도 제한급수를 할 수 있다. 내년에도 비가 많이 내린다는 보장도 없다. 농사를 포기하고 산단이 용수부족으로 조업중단 할지도 모른다.
2023-03-25 12:58:36
115.xxx.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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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의 가뭄 2023-03-26 11:44:14 115.xxx.xxx.74
우리의 이웃이 가뭄때문에 아우성이다.
동복댐·주암댐 ‘비상’

1년간 강수량 역대 두번째 적어
동복댐, 취수구 모습까지 드러나
주암댐, 저수율 예년 절반 안돼
5월 하순 ~ 6월말 고갈 될 수도

광주시·전남도 대책마련 분주
공장가동 조정해 공업용수 절감
농업용수, 수돗물 활용도 논의중
3급수 하천까지 쓰며 ‘고육지책’

광주·전남이 50년 만의 최악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다.
지난 12일 광주·전남에 25㎜의 단비가 내렸지만 해갈엔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광주·전남 주요 상수원인 전남 화순군 동복댐과 순천시 주암댐 저수율은 최근 10%대로 떨어진 이후 매일 최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금과 같은 가뭄이 지속할 경우 오는 5월에는 제한급수가 불가피하다.

ㅇㅇ 2023-03-26 01:03:06 39.xxx.xxx.244
그건 전라도에서 기우제 지내야지 왜 여기까지와서 이러는건지 ㅋㅋㅋ

방하목의소리 2023-03-25 17:26:04 115.xxx.xxx.74
대청댐 상류 저수지 없는 마을을 외면마시라.
빠짝 마른 ‘남부지방 가뭄’…댐별 ‘물 품앗이’까지
입력 2023.03.14 (12:17)수정 2023.03.14 (12:24)뉴스 12

지난해부터 이어진 남부지방 가뭄이 좀처럼 해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하천별로 물을 나눠 쓰는 품앗이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광주 시민들이 먹는 물로 쓰는 동복호 상류.

댐 건설로 수몰됐던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물이 마른 호수에는 덤불만 무성합니다.

어제(13일) 기준, 동복댐의 저수율은 19.8%.

14년 만에 2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된 2009년보다 한 달이나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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