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 중 성추행
 정신나간것들 참 많다.
 2023-02-08 14:03:36  |   조회: 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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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으로 병원 진료를 갔다.
등을 보여주니 대상포진이라면서 손바닥으로 허리까지 쓸어내린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우란다. 등을 보이려고 했더니 천장을 보고 누우란다.
옆에 여직원도 있고해서 별일 있겠거니 해서 누운다. 그러더니 말도없이 갑자기 손을 가슴에 대더니 만진다. 옷을 들추면서 가슴을 보려고도 한다. 너무 놀라서 손을치니 빼낸다.
등을 보이고 누우니 여기저기 만져대더니 아프냐고 물어 안아프다고 했더니 갑자기 주사를 놓는다.
주사도 마취주사다. 그러면서 왼손에 자꾸 지 중요부위를 문질러댄다.
그래서 손을 치우고 진료를 끝내고 나오면서 의사와 여직원2명에게 매우 불쾌하다고 했더니 의사가 갑자기 미안하단다.
그래서 그딴식으로 살지마라 부끄러운줄알라 라고 하고 나오려는데 여직원하나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한다고 하니 가만히 있던 의사가 갑자기 돌변해서 야라고 소리치며 일어나서 소리를 지른다.
진심 미안하다면 좀 들어라. 그게 미안하다는 거냐. 라고 했더니 데스크에 있던 호박가지처럼 생긴여자가 진료실로 오면서 야!라고 소리지르면서 미친년아 너는 시아비도 없냐라고 하면서 욕을 해댄다.
의사랑 여직원2명이 3명이서 진료실에게 서로 소리를 지른다.
참..화가나는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수준꼬라지하고는 ...참 찌질하고 기본개념이 없다는것들이 누구를 진료하겠다고 병원을 차리고 있는지 한심하다.
의사와 나, 그리고 하늘이 그 의사새끼가 무슨맘으로 했는지를 알텐데 그 여직원들의 헛소리로 인해서 경찰조사를 받을예정이다.
나는 부끄러운줄 알아라고 그 소리만 하고 나오려고 했으나..추행은 맘대로 해도되고 쓴소리를 듣기싫어 의사가 미안하다는대도 여직원이 옆에서 난리치니 같이 욕을해대는 그 의사가 너무 한심스럽기 짝이없다.
참..그 여직원들에게 묻고싶다. 너는 누가 성추행을 해대는데 그냥 네네 의사님 저같은호박가지가슴을 만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것인가? 내가 니들에게 욕을해댔나 뭐라고 했나. 나는 그저 추행을 했냐고 물었고 했다고 의사가 인정했고 앞으로 그렇게 살지말라고 했을뿐이다. 욕을 하고 때려도 시원찮을 판에 참..뭐라고? 어르신이니까 참아야하나? 그럼 내가 어떻게 말을해야하나? 니딸이 할아버지에게 추행을 당해도 네네 추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할것인가? 니가말한 시애비라면 니 시애비나 니 애미애비는 남의 가슴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지고 다니냐고 진정 묻고싶다.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들이 있다면 진료받으러 병원갈때 조심하고 가세요. 알게모르고 당신을 추행을 이미 했을지도 모르고 앞으로도 할것이라는 것을 의사의 태도로 나는 확신을 하고 있으니까요.
2023-02-08 14:03:36
59.xxx.xx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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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사라지진 않지 2023-03-18 21:05:33 58.xxx.xxx.147
근데...ㅎㅎ 이상하게 비난댓글이 수위를 넘어서는 게 ..더 이상하네요...참..신기하다..의도적으로 무슨 댓글알바하는 사람들이 쓴것마냥 저리 똑같은 반응으로 댓글을 달까..참 열심히들 산다..열심히들 살어.

지나가다 2023-02-21 10:19:11 39.xxx.xxx.165
외모비하에 가족모욕까지..
본인이 피해자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가해를 저질렀네요.

웰시코기달이 2023-02-20 17:13:32 223.xxx.xxx.159
이봐요 아줌마 정말 정신나가셨어요? ID랑 똑같이 행동하시네 ㅋㅋㅋ 정신병원 추천해주고 싶다. 그럼 홍보성 글이라면서 글삭 하겠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여성, 남성 성갈등이 계속 생기는거야.
당신 논리대로라면 난 스무살 후반 건강한 남성인데 병원가서 여성 간호사분께 주사 맞으면 성적 수치심이 생겨서 앞으로 모든 간호사, 미용사 선생님들 다 고소할꺼야.
같이 깨끗한 사회 만들어보고 다같이 파멸 당하지뭐~
제발 생각이라는 것좀 합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아...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성격좋고 남 돕기 좋아하던 내 성격 이기주의로 바뀌고 있잖아요.
비하 발언 하지말고 똑바로 사시고 나잇값좀 하세요. 이런 애들은 우째 사회생활 하지..? 정상적인 생활 가능한가ㅋ

옥천사랑 2023-02-16 09:19:41 222.xxx.xxx.2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
상호간 믿음이
치료효과를 높이지 않을까요
진단 방법에도 병명에, 환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요
오해와 불쾌감도 있을수 있지만
예민한 상태일수록 상호간 감정을 자제하고
상호간 믿음을 되찿아 주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강현숙 2023-02-16 08:44:26 218.xxx.xxx.36
이런상황이면 서로 난감하실테지만 선생님께서 근육따라 원리 치료하시는 치료하시는데 서로 오해 있으신것 같으네요.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네요 요 늘 서로 아무것도 아닌일에서 오해되시니
치료 잘해주신다고 타 지방에서도 신뢰 주시는데 안타깝네요 ~~

먼산 2023-02-15 16:26:11 121.xxx.xxx.238
끔찍한 제목과 닉네임에 눈길 끌어읽었습니다.대상포진에 고생하실<정신나간것들참많다>님께위로 보냅니다.약4년전 지인의 사모님께서대상포진으로 수원의모대학병원에약3주간의입원치료중 본인추천으로 옥천모병원(통증의학)에서 매주2차례 진료를 받고 완쾌한사례가있습니다.동네 이장님이신 남편분과경기도에서 충북옥천까지를 꼬박 다니셨으니,인해서이장님은 "좋은선생님을 추천해줘 고맙다"고 직접농사지은 과일한박스를 보내주셨답니다.

정확한팩트를 알수없어뭐라말씀드리긴그렇습니다만,적극진료에대한이해부족에서 오는 오해가아닐지,더구나 잘못된 언론의폐해로 인해 만들어진 선입견과 불신의 프레임,우리사회의 전분야에퍼진불신의 프레임은 너무 심각하다 사료됩니다.어째든 환자님께 절대 대상포진을 가벼이 생각지말길 바라며,의사를 믿고 맏겨보시는것이 첫째일듯

김삿갓 2023-02-15 10:51:41 124.xxx.xxx.137
위글을 읽고 참 별의별 사람이 다있구나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어렵네요
대부분의 의사들은 환자의 상태를 물어보고 촉진으로 손을 신체 표면에 대고 가볍게 압박하여 검사하고 타진으로 톡톡 두드려 반응정도를 검사 합니다ㆍ그런데 환자분은 대상포진증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위의 방법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ㆍ대상포진은 신경 주위에 발생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떨어질때신경을 타고 발진,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이라 합니다ㆍ의사는 정확한 진단과 진료로 간호사가 보조하며 환자를 치료했는데 이를 성추행이라 한다면 어떤 의사도 진단,치료할수 없을겁니다
여성으로 신체를 보일때 오는 부끄러움은 십분 이해는 합니다만 환자의 고통을 치료해준병원에 대한 갖가지 표현들은어느누구도 납득할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애국자 2023-02-08 18:26:00 211.xxx.xxx.151
한쪽분 말만듣고 판단하긴 힘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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