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365일 (30여 년째) 새벽 거리를 누비는 남자의 정체는? 어느지역의 군수님( 목민관)
 애향이
 2022-02-01 16:04:00  |   조회: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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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立日에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새해는 개시하는 날, 즉 立日에 새롭게 시작된다는 것이다. 입춘이 봄이 시작된다는 뜻인 것처럼, 입일은 새로운 각오로 일 년을 출발한다는 것이다.
입춘이 눈앞에 다가 왔다.
머지않아 마른나무에도 새봄은 온다, 새봄은 오는데 희망의 길은 있는가?
안내면 지역에도 새봄은 오는가?

516회 특종세상 365일 새벽 거리를 누비는 남자의 정체는 부산 기장 군수 오규석
30여 년째 새벽 거리를 누비는(쓰레기줍는) 괴짜군수의 사연을 보면서 과연 감탄밖에 더 이상
할말을 잃었다.
기워입은 , 찢어진 바지, 너덜너덜한 등산화 차림으로 동상 걸린 손가락 마디마디 저 손이 과연 이시대 군수의 손인가?
학교교사로 한의사로 편히 살수있음에도 내려놓고 고생을 자청하는 목민관의 진정 국가와 군을 위하여 가사불고 자신불고속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옥천,안내지역 국회의원님. 군수님 군의원님. 안내면 정방( 듬치재)재, 꼬불꼬불 아슬아슬한 곡예의 산비탈길,외면 무관심, 지방선거전에 희망적인 대책(선거공약)좀 물어봅시다.

안내면에서 원남으로 통행하는 꼬불꼬불한 정방재 산비탈길 언제까지 방치할건가?
꼬불꼬불 듬치재 위험해서 학교 못간다,
안내초등학교로 통학해야 하는데......
안내면 정방( 듬치재)재, 꼬불꼬불 아슬아슬한 곡예의 산비탈길,

오덕리가 보은군인가?
오덕리에서 장관이 나와야 해결되려나?
역사이래 여든, 야든 지금까지 국회의원 누구 한사람 거론한바 있나요,
국회의원도 나몰라라 그러나 선거때만 되면 삼승면 원남리 안내면 경계지역에서 인사하러 다니는것을
우연찮게 볼일보러 갔을때 본바 있다.
선거철만 되면 국회의원,군수,군의원 공히 그렇게 잘살게 해주겠다는 공약을 하면서 어찌 아직까지 싸리재
고갯길은 외면인가?
새로 만든 보은행 노선이 처음에는 정방리 되로 계획했었다는 풍문을 들은바 있는데 사실 여부를 떠나서
새길이 수한면으로 나지 않았다면 정방리~삼승면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오덕리는 옥천군에서 가장 높은 고지대로써 안내면을 왕래하려면 꼬불꼬불한 산길로 늘 위험이 상존하기
때문에 차라리 삼승면쪽이 가깝고 편리한것이다.

도로 노선 하나 해결 못할바에야 차라리 보은으로 떼어주든가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할것 아닌가
열 내는 나는 오덕리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인데 몇년전에 산행을 하면서 느낀것이다.

보은군 삼승면 원남리
안내면에서 ~수한면으로 가는 난공사의 길도 만들었잖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오덕리나 삼승면은 몰라도 원남 두글자는 서로 잘압니다,
정방재 고갯길은 원남으로 가는 길로 만들어진지 오랜세월이 흘렀습니다,
동대리~수한면으로 가는 길이 이젠 옛길이 되었습니다,

정방리 뒤 계곡~싸리재로 새 길을 만들면 그만큼 안전하고 거리가 단축된다.
불편한 교통, 보은으로 가는 안내면 오덕리 학생들
학부모 '정방재 위험성 이유로 학교버스 불가 안내 받아'
안내초 '전학 희망한다면 택시비 지원도 검토할 것'
2018.01.12 11:02
안내면 오덕리 학생들이 통학 불편으로 인해 안내초등학교가 아닌 보은군 판동초등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
판동초에 자녀를 보내는 한 학부모는 안내초에 학교 버스 지원을 요청했지만 정방재를 넘어야 하는 위험성을 이유로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것. 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안내면 오덕리에 사는 A씨는 자녀를 보은 판동초에 보내고 있다. 오덕리-안내초, 오덕리-판동초 거리는 약 5km 내외로 큰 차이가 없다.
2022-02-01 16:04:00
115.xxx.xx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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