沃川郡守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새뜰마을 사업으로 살기좋아진 살고싶은 돌아오는 신바람나는 아름다운 꽃피는이상향의 우리마을
 고향사람
 2021-04-01 09:16:23  |   조회: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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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불철주야 옥천발전에 노심초사 하시는 군수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벽지로 발전에서 소외되었던 안내면 방하목리,
지금은 방하목리에서~질신리~장선리~월외리 순환 버스노선을 군에서
만들어 주셨기에 주민들의 발인 버스로 보은과 옥천을 왕래하는 생활이 빨라지고
편리해졌습니다.

전국에서 서로 새마을운동이 먼저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방하목리가 최초로 새마을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새마을운동이 비롯되기전에 동대휴게소가 있는 사부랑재에서 방하목리로 들어오는 구불
구불 없던길을 마을에서 서로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서 자율적으로 만들면서 새마을운동의
바람이 불기시작 했습니다,

이것이 방하목의 정신입니다.

새뜰마을로 선정하여 주시어 영원한 아름다운 한송이 꽃이 피어나고
하루가 다르게 도로노폭 확장및 농수로공사는 물론, 마을 새 개선등 살기좋은 지역으로
만들어주시는 노고에 주민모두 마음속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군수님
모두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 입니다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금상첨화)고 하듯이
조금만 더 지대하신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건의 드리오면
개밥골에 버려진 농지 조그마한 저수지(방하목리2구 월경땅 논가에서 사시사철 흘러넘치는 샘)
만들면 월외리 서답벌 같이 안내면 관내 마을마다 다 있는 저수지가 됩니다.
물이 풍부한 옥천의 상류수가 될것입니다,

보은속리산 말티재!
옥천방하목 말목재!

아울러 수한면에서 우당골(축사)및 말목재 고개(말의 목같이 생겼다고 붙여진 고개이름)까지 보은지역은
이미 몇년전에 도로포장이 다 되어있습니다,

말목재는 질신리에서 또는 방하목에서 농사지으러 넘나들고 질신,장선리에서 옥천을 오가던
대로였습니다,
지금도 추석이 가까워지면 많은 사람들이 말목재로 넘나들며 영면하신 선조 산소를 찾아가 서로가
(옥천에서 보은땅으로,보은땅에서 옥천땅으로)
벌초를 하는 결코 버려진 폐도가 아닙니다,

다시한번 어렵고 힘드시겠습니다만 말목재고개길 확장포장을 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옥천 화이팅! 군수님, 군의장님,안내면장님 화이팅!
2021-04-01 09:16:23
115.xxx.xx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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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2021-04-25 07:28:28 115.xxx.xxx.8
서대리 꽃밭골 매화낙지형은 정씨들 자손이 번성
옥천읍 매화리및 보은 탄부면 매화리
매화라는 지명이 들어간곳은 사람들이 모여 살던지
묘같으면 자손들이 번성한다.

꽃다운 2021-04-24 08:34:00 115.xxx.xxx.8
안내면 서대리와 방하목리에 인접한 저수지위의 꽃밭골
아무도 지금까지 무엇때문에 꽃이 없는 깊은골 높은산
몇집 살다가 지금은 떠나고 사당및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매화낙지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봄소식을 알려주는 매화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나무, 매화나무는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일찍 피는기에 : 조매
추운 날씨에 핀다고 : 동매
눈 속에 핀다고 : 설중매
색에 따라 희꽃 : 백매
붉으면 : 홍매
매화는 매우 우아한 꽃으로 사랑을 상징하는 백 가지 꽃 가운데에서도
으뜸으로 친다.
이러한 매화는 떨어지면서 사방이 향기로 가득 찬다,

꽃사랑 2021-04-23 21:15:35 115.xxx.xxx.8
옥천꽃동산을 만들자
전국적으로 꽃박람회가 지역마다 얼마나 많은가
고양국제꽃박람회고양시 꽃박람회꽃축제대구꽃박람회안면도
꽃박람회안면도국제꽃박람회고양꽃박람회일산 꽃박람회
세계꽃박람회태안꽃박람회광주꽃박람회국제꽃박람회외에도 너무너무 많다,
겨울을 제외하고 봄 여름 가을 세 계절 꽃을 구경할수 있는 꽃동산이 필요하다
안내면에 말뿐인 꽃밭골이 있을뿐이다,

춘래불사춘 2021-04-23 13:40:02 115.xxx.xxx.8
옥천의 볼거리는 묘목축제뿐이다,
다른 지역은 여러가지 꽃축제와 개나리, 진달래, 철쭉, 동백꽃 축제가 다양하다,
충북지역 대부분 세워진 홍익인간정신의 단군할아버지 성전 옥천에는 유독 없다,
볼거리가 우선돼어야 하고 먹을거리도 따라서 다양해야만 금강을 품은 옥천이
국민관광명소로 각광을 받을것이다,

참꽃사랑 2021-04-22 21:47:25 115.xxx.xxx.8
옥천 진달래꽃 축제를 만듭시다.
방하목 시루봉을 진달래 밭을 만들어 주세요.
다른 지역은 진달래꽃 축제하는 곳이 아래 지역말고도
많더군요.
충북 제천 진달래꽃축제
혈구산 일출산행후 강화고려산 진달래 축제
진달래축제 "천주산"
대구 비슬산 참꽃 진달래 축제
화왕산연분홍진달래축제
경기도 원미산진달래축제
당진 면천진달래민속축제
밀양 종남산진달래축제
창원 천주산진달래축제
여수 영취산진달래축제

생각을 바꾸자 2021-04-22 19:44:11 115.xxx.xxx.8
방하목리에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시작 했을까
아무도 모른다고 할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임진난 전에 조중봉선생이 안내면에 들어왔으며
이름도 없던 방하목리에 삼성(배씨 황씨 최씨:초계최씨시조는 보은현감 역임)이 피난을 하기위해
들어왔다고 알고있다,
그럼 그전에는 사람들이 살지않았는가?
신라시대에 옥천육씨시조가 안내인포리에 터잡으면서 후손들이 번성하였으니 역사는 이렇게
거슬러 올라간다.
뿐만 아니라 서대리와 방하목리 경계에 정씨문중산과 육씨종산, 김씨종산등 신라 고려 조선시대
모두 방하목리에 사람이 살았다
쟁기로 밭을 갈다보면 옛날 질그릇 조각들이 나왔었다,_
삼송정 너머에 빈대골에도 여러가구 50~60년대 살았다.

고향산천 2021-04-22 11:04:59 115.xxx.xxx.8
방하목 앞산은 보은쪽에서는 검어산 이라고 부르고
옥천쪽에서는 두루봉.시루봉이라고 부른다,
옥천 보은에서 분명 명산이지만 볼거리가 지금까지 없었다
때문에 개나리 진달래를 심으면 다른고장의 철쭉축제때
진달래 축제를 열수가 있는 그리고 삐끔터 뒷산 꼭대기에는
옛날에 연못을 팠다가 메웠지만 물이 풍부하게 넘치는
산산호수터가 기다리고 있다.

물사랑 2021-04-21 15:59:58 115.xxx.xxx.8
저수지 가 커야만 저수지가 아닙니다,
연못도 엄밀히 말하면 저수지로써 도이리저수지가 작은 규모지만
저수지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방하목에 도이리 저수지 보다 더 작으면 어떻습니까
담수로 농사를 지을수 있고 늘 마르지 않는 흐르는 물줄기가
될것입니다,

청산유수 2021-04-21 14:11:06 115.xxx.xxx.8
방하목 저수지는 언제쯤 만드나?
해마다 극심한 가뭄을 겪을때마다 느끼는건
방하목리 끝자락인 개밥골은 오래전에 논밭이 산으로 변한지 오래됐다,
어차피 그곳은 지도상으론 길이 있겠지만 사람이 다닐수없는 곳으로 변했다,
이런곳에 자그마한 저수지(교동저수지 크기)를 만든다면 농사짓는데 가뭄해소가 된다
안내면내에서 저수지 없는곳은 유독 방하목리뿐이다,

방하목 2021-04-21 13:35:12 115.xxx.xxx.8
선돌을 모르면 방하목리를 모르는것이다.
아무도 관심없는 냇가 바위위에 오려놓은것 같은 서있는 입석인 선돌은 분명히 석기시대 유물이다,
너무 커서 방하목 동네로 옮길수도 없으니 주변환경 정비로 길이 보전해야 할 역사이다.

고향사람 2021-04-21 08:44:38 115.xxx.xxx.8
방하목 무드리의 선돌 바위<자연적인 입석>는 마을입구 수문장으로 본존할 문화유산이다.
선사 시대에, 자연석이나 약간 다듬은 돌기둥을 땅 위에 하나 또는 여러 개를 세운 거석(巨石) 기념물.
2~3미터에서 10미터에 달하는 높이로 족장의 위력을 나타내거나 돌에 대한 원시적 신앙의 대상물
또는 묘비나 지역 경계의 표지로서 세워진 것이다.
방하목 선돌은 사람이 세운것이 아닌 자연입석으로 석기시대 유물일것이다.

고향생각 2021-04-20 20:37:03 115.xxx.xxx.8
어린시절 들었던 이야기- 방하목 서낭재와 무드리(물돌이) 사이 도랑인 냇가에 옛날 옛적에 비가
많이 내려서 큰 바위가 홍수에 굴러 물길을 막았는데 꽃밭골에 사는 오씨집안에 아기장수가 태어났는데
얼마나 힘이 세었던지 이 바위돌을 번쩍 들어서 돌위에 올려 놓았다고 한다 지금도 그 바위는 한자리에서
떨어지지 않고 서있는 유일한 입석인데 대부분 알지 못한다.
삼송정 앞산 중턱으로 산림도로를 만들어서 사극에 나오는 말을 달리는 광경을 촬영하는 영화세트장으로
여기 보다 더 좋은곳은 없는데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무릉도원 2021-04-20 16:36:15 115.xxx.xxx.8
사람들은 탑을 바라보며 소망을 기원한다.
탑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우기도 하고 산에 돌을 쌓아 탑을 만든다.
지금 남아있는 탑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인도 산치에 있는 것으로 기원전 1세기에 축조됐다고 한다.
불자들은 사월 초파일에 밤새도록 탑을 돌며 부처의 공덕을 찬미하고 각자의 소원을 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도원리 피거산 중턱에는 장엄한 300여기의 돌탑 무리가 있다.
전북 마이산에도 돌탑이 유명하다.

산따라 물따라 2021-04-20 11:40:13 115.xxx.xxx.8
돌탑(탑신) 높이 쌓아 마을신앙. 방하목의 상징으로 삼자,
산신당은 산중턱 너무 먼 나무가 우거져 험한산길, 지금의 탑은 산신+탑신으로 높이쌓으면 된다.
"3·1절이던 지난 1일 태백산 천제단 일부가 무너졌다.
강원 태백시는 지난 1일 오후께 천왕단의 뒤쪽 돌벽 일부가 무너졌다고 3일 밝혔다.
태백시는 원인을 강풍으로 추정했다.
천제단이 무너진 것은 2008년, 2012년, 2019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이다
국가 민속문화재 228호인 태백산 천제단은 주봉인 해발 1천567m 장군봉의 장군단과 한배검 비석이 있는 천왕단
그리고 천왕단 남쪽 아래의 하단 등 3개 제단으로 구성돼 있다. "

한마음 2021-04-19 12:15:55 115.xxx.xxx.8
방하목에 웃갱변 아래갱변은 곧 강변으로 살기좋은 고장이기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절골이 있으면 절이 있었을 것이다
언젠가는 다시 절이 들어오겠지
높지않은 말목고개는 아리랑 고개
기존의 길이 넓혀지면 옥천보은이 하나가 된다.

고향사람 2021-04-18 09:13:19 115.xxx.xxx.8
산신제 돌탑이 너무 쬐그만하다.
오지 산골 마을 `방하목' 다섯개 자연마을
2년에 한번 산신제 지내
마을유래비 뒤로는 마을주민들이 매년 정월대보름 전 날, 마을의
안녕과 평원을 기원하는 `동제사'를 모시는 탑신
장수하며 사는 마을 앞에 둥근 보름달 같은 가장높은 두루봉(시루봉)
공기 좋고, 물 좋고, 인심 또한 좋아 아무런 걱정 없이 사는 마을

두손모아 2021-04-17 11:43:39 115.xxx.xxx.8
방하목 동구밖 느티나무아래 돌탑을 둥글게 높이 쌓아 길이 보전을
강화마니산 천제단. 태백산 천제단, 장산천제단, 무등산 천제단,팔공산 제천단, 설악산 제천단,
우리민족은 옛부터 천제단(제천)을 쌓고 하늘에 빌어온 겨레였다.

애향민 2021-04-15 17:26:20 115.xxx.xxx.8
방하목-방아목(방아래목:방아랫목)의 어원 및 깊은 뜻
시골에 보면 장작불을 지펴 방을 따뜻하게 해서 편안할수 있는곳 부엌에서 불이 활활 피어오르고
방이 뜨거울 정도로 후끈후끈. 한반도에서 가장 오랜 세월 사랑받은 난방 방식에서 유래된 마을이름,
웃갱변 아래갱변은 윗냇가 아래 냇가로 물이 흐르면 강변이라고 불렀던것 아닐까
<강변살자>강변이 있으면 반드시 강이든 연못이든 있어야 마땅하다.

희망 2021-04-15 11:58:48 115.xxx.xxx.8
조금만 더 한발자욱만 앞으로 나아가면 희망봉이다.
“병원 갈 일도 막막한 방하목의 어려움. 버스를 타려면 육각정까지 걸어가야 하는 오지 마을의
시내버스 한 번 타기 위해서는 3km에서 5km까지의 거리를 걸어나와야 가능.
누가 첩첩산중 벽지마을 방하목리에 도로가 나고 버스가 오갈것을 상상이나 하였던가
그러나 지금은 현실로 그옛날 사부랑재(한때는 육각정옆에 까지 옥천시내버스 운행시기도 있었다)로
걸어다니며 무한정 버스를 기다렸던 전설을 가지고 있지않은가

꿈은 이루어진다 2021-04-14 13:44:31 115.xxx.xxx.8
진인사대천명
고향땅 발전은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가장 살맛나는 최고가 되리라
진인사대천명으로 전진만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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