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윤병규
 2019-04-17 21:14:23  |   조회: 976
첨부이미지
0 원짜리 용역 기본계획안과
3억원 주고 만든 기본 계획안 무슨 차이 있습니까?

1. 사업의 개요
2. 기본 방향
3. 사업의 특성
4. 기본 게획안
5~7

이런 수준으로 4~7 장정도면 국비 확보용 용역서로 충분합니다.
2천만 원 정도면 만들 수 있습니다.
옥천군은 기본 2~5억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가장 좋은 용역서는 공무원 가슴에 있는 꿈과 열정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개척자 정신입니다.
이런 공무원을 찾아서 지원하고 보호해야하는 것이 군수입니다.
그런데 옥천군은 이런 공무원 독박쓰는 구조입니다. (현 군수님은 보호할 것이라 믿습니다.)
열정없는 공무원은 용역서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왜냐? 사업 실패해도 담당자는 책임이 없습니다.
용역서 따라했다.
그럼 면피됩니다.

(0원짜리 기본 계획도는 국비받으려고 노력하는 어느 공무원의 모습이 너무 조아 무상으로 만들어준 자료입니다. )
2019-04-17 21:14:23
175.xxx.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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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규 2019-04-18 18:05:55 121.xxx.xxx.60
작년에 코엑스 전시장에서 서울 산림 최고 책임자라고 소개한 공무원이
저에게 당신 물건 정말 마음에 든다.
다음에 한번 쓰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되냐고 당신 물건 쓸 수 있냐고 물어봐서
저는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현상공모로 해주세요.
그 분 웃으면서
오~ 자신감
실력으로 하면 대한미국 최고란 자부심 있기 때문에 그런 소리합니다.

두 작품의 차이. 의도 보이는 느낌으로 보면 됩니다.

윤병규 2019-04-18 17:42:12 121.xxx.xxx.60
설계 사무실입장에서 옥천인 이야기처럼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무료는 잘 안 합니다.
특별한 때도 있습니다.
설계는 90% 정도는 인건비입니다.
사무실에 여유롭고 대학을 졸업한 신입사원에게 정식 프로젝트를 시키려면
부담스럽고 이런 프로젝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소장이 첨삭은 하지만 좋은 작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임의 주장처럼 목적이 있으면 작성자 흔적을 남기지만 그런 흔적 없습니다.
제가 개똥철학이 하나 있었습니다. (지금은 바보 같은 일 안 합니다.)
“순수하게 도와준 곳 절대 숟가락 담그지 않는다.”
사람이 좋으면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옥천인 2019-04-18 12:59:54 220.xxx.xxx.241
글쓴이님이 말씀하시려는 의도가 3억원의 용역보고서와 무상으로 만들어진 용역보고서의
차이점을 말씀하시려는건가요?
그래서 마지막에 이야기 하신것처럼 공무원이 열정만 있다면 굳이 국비없이도
용역보고서를 만들수 있다는것을 강조하시는것인지?

제가 생각이 부정적인줄은 잘 모르겠지만,
무상으로 제작을 해주셨다는 조경기술사님..
솔직히 진심으로 우러나서 해줬나요? 만약 제가 그 입장이라면...
제가 먹고 살기도 바쁜데 돈 한푼도 안받고 해준다니요...

제가 미리 만들어놓은 자료를 넘겨 주는것도 힘든일 일텐데 말이죠..

어쩔수 없이 공무원의 요청으로 해줬을수도 있고,
정말로 위의 말씀처럼 공무원의 열정을 보고 해주셨을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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