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옥천교육 발전을 위한 혁신에 필요한것.
 혁신
 2019-04-15 12:28:14  |   조회: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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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으로 옥천의 교육에 관심을 갖어 주어야 할 때.
우리고장 옥천은 2013년부터 교육부의 재정자립도 미약 지자체 교육경비 지급제한에 속하여
초중고 교육경비를 받고있지 못하는 농촌지역 교육 환경입니다.
그나마, 소멸되고 있는 농촌 교육 현장에 떠나가는 아이들이 상주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탈피 하고자 2016년10월 충북교육감과 옥천군수와의 교육협약으로 2017년부터 교육청과 지자체가 각 2억의 교육지원합의 경비로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시행하며 옥천군에서 우회지원으로 약간의 교육경비를 추가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민관협 지원사업으로 학교밖 공부! 아이들의 적성과 자기개발 ,돌봄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참가하는 아이들은 소수이지만 3년째 원활히 접어들고 있습니다.
옥천교육청산하 옥천행복교육센터의 기반으로 지역의 교육관심과 민간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행복지구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자체적으로 학부모와 지역주민들께서 옥천행복교육네트워크 라는 공동체도 만들어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동참하며 활발히 지역 아이들을 위하여 솔선수범 하고 있습니다. 옥천행복교육지구의 발전과 계속적인 지속성을 위해서는 과제 또한 존재합니다. 교육법에 의한 민간 법적기구인 옥천의 각학교 운영위원회를 대표하는 옥천군학교운영위원회 와 자생단체인 옥천군학부모연합회 에서는 몇몇 직책 소수의 회장 및 임원들께서 행복교육지구 사업내의 직책을 부여받아 임원 활동이나 심의 활동 만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대표적 활동에서 권위? 벗어날때라 생각합니다.
2019년 옥천의 교육발전을 위해 옥천군학교운영위원회와 옥천군학부모연합회가 새롭게 구성 되어지고 1년동안 교육발전을 위해 발로뛰고 봉사하는 새로운 회장님들이 선출되는 4월입니다. 단체장을 맡게되면 직함만 소개하는 학교축제장,운동회,각종 행사장에 권위적? 생색내기 인사치레 참석 보다는 진정 옥천교육을 위해 봉사하는 민간단체로써, 옥천의 학부모들이 지역교육 발전에 애쓰고, 이바지 하라며 맡겨준 대표성의 수락 책무에 맞게 겸손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교육적 지식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옥천교육 현장의 발전과 아이들의 지역상주 교육환경 만들기에 더 많은 관심과 행동적 활동 참여가 필요하다고 옥천의 지각있는 학부모들은 바라며 원합니다. 그것이 정답이고요.
평소 지역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갖춘 분들이 생각을 함께하여 2018년 구성하여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의 한명의 아이도 포기 하지 않겠다는 목표로 애쓰고 있는 옥천행복교육네트워크공동체와 함께 ,옥천모든 학부모들을 대표하는 학운위, 학부회가 행복교육지구 홍보활동, 참여활동에 민간 교육 봉사자들로 옥천지역의 교육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 해야 한다고 봅니다.
3년차에 접어든 옥천행복교육지구 올해 년도는 1,2년차 연구연습 했다면 그동안의 교육활동에 대한 평가와 효과를 실질적으로 평가받게 되는 원년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2019년 새롭게 구성되어지고, 새로운 대표 인물의 옥천군학교운영위원회와, 옥천군학부모연합회에 진정 옥천교육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 페러다임을 갖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직책 권위 보다는 봉사자의 마인드로..
“교육현장에서 모든 권위란 , 아이들이 누려야할 교육 권리! 보다 절대 높지 않다.”
2019-04-15 12:28:14
125.xxx.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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