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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미세먼지 옥천이 전국 최고의 이유는?
 박범수
 2019-02-25 04:21:19  |   조회: 1656
첨부파일 : -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서울, 경기 일부, 충북지방이 자주 일기예보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에서도 옥천이 늘 수치가 높은 곳으로 예보되어서 내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미세먼지의 주 원인은 공장, 자동차 등에서 내 품는 화석연료의 결과로 보면됩니다. 대부분이 석탄을 주로 사용하는 중국 발 스모그로 분석되는데 겨울철 북서풍을 타고 넘어온 미세먼지가 제천, 충주, 괴산, 보은 등으로 이어지는 차령산맥에 가로막혀서 대기흐름 정체가 일어나고, 결국 우리 옥천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이하(1㎛는 1㎜의 1/1000, 초미세먼지는 2.5㎛이하)로 아주 작아서 심혈관, 폐 등 장기에 그대로 흡입되고, 면역력이 저하되어서, 암,감기, 천식, 기관지염, 심혈관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하루의 미세먼지 양으로 볼 때에

* 좋음 : 0~30㎍/㎥

* 보통 : 31~80㎍/㎥

* 약간 나쁨 : 81~120㎍/㎥ ( 노약자 장시간 실외 활동 가급적 자제)

* 나쁨 : 121~200㎍/㎥ ( 장시간 무리한 실외 활동 자제)

* 매우 나쁨 : 201~300㎍/㎥( 실외 활동 제한)

* 위험 : 301㎍/㎥ ~ ( 실내 활동으로 제한)


미세먼지에 대한 예방법을 소개해 본다.

첫째, 약간 나쁨 단계부터는 노약자나 심혈관질환자, 호흡기 질환자들이 직접 영향을 받는다.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하지 않는 것이다.

둘째,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면 집안의 문을 닫고, 충분한 습기유지와 함께 공기청정기 등을 켜주는 것이 좋다.

셋째, 외출할때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세탁 후 재사용 하지 말아야 한다.

넷째, 물은 자주 마셔주는 것이 매우 좋다. 그리고 포장되지 않은 과일이나 채소는 2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간 씻어 먹는다.

어떤 기준을 두고 공기청정기를 사야 할까. 집 안의 면적과 유지 비용도 고려해야 하지만, 'CA 마크'를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한국공기청정기협회에서 발급하는 CA마크는 정격 풍량·소음·오존 발생농도·표준사용면적·분진청정정화능력·미세먼지 제거율·유해가스 제거율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게만 인증을 주고 있습니다.
2019-02-25 04:21:19
112.xxx.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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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2019-03-09 20:06:36 121.xxx.xxx.166
물 뿌리고, 드론 띄우고···미세먼지 잡기 위한 지구촌 각국의 아이디어
중국, 100미터 높이 초대형 공기청정기 가동
우리나라 지자체별 군용 및 산불진화용 헬기로 충분한 시간을 예고후 공중에서
불을 뿌려야
황사+미세먼지 아리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진원지, 가까우면서 먼 이웃들로부터 날아오는 미세먼지는 아직도 진행형 으로.
정부에서는 인공강우를 내려 미세먼지를 줄여보려고 애쓰고 있다
중국과 일본의 미세먼지, 황사가 발생하고 또 오는 경로에 나무를 많이 심어야 태국의 미세먼지 대책 공중보건부는 초미세먼지 위험지역
산불 진압용으로 개조한 항공기(BT-67) 2대를 사용해 소화제 대신(저 빨간거) 정수된 물을 뿌릴 예정. 방콕 시내에 소방차 60대와 고압 물대포를 동원해
5일동안 도로와 대기중에 물을 뿌려

윤병규 2019-03-06 14:34:45 121.xxx.xxx.60
김광진 연구관이 실험한 방법에는 의문이 가득합니다.
방에 미세 먼지를 가득 채우고 4시간이 지나면
미세먼지가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즉 의미가 별로 없는 실험입니다.
김광진 연구관이 주장하는 나뭇잎의 기공 크기가 20미크론입니다.
미세먼지와 비슷한 크기이고 초미세먼지보다는 큽니다.
즉 기공이 막혀버립니다.
그리고 나무는 숨을 쉬는 것도 아니라 기공이 있어도
아주 미미한 약이 가공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미세먼지를 흡수라고 표현하면 안 됩니다.
웃기는 논리입니다.
다만 이런 나무의 잎에는 흡착력이 있는 털이나 본드같은
성질이 먼지를 흡착뿐입니다.
분자의 크기가 적은 포름알데히드는 식물이 흡수하여
분해 할 수는 있습니다.

옥향 2019-03-05 20:01:42 121.xxx.xxx.166
공사장에 '먼지억제장비(안개형 분무)'를 도입
먼지억제장비는 기존 물청소차를 개조 안개형 분무노즐 장착, 공사장 전체를 돌며 공중으로 물을 뿌리는 방식. 물의 입자가 50~150㎛의 분무 형태로 뿌려지기 때문에 먼지를 끌어안고 바닥으로 낙하하며, 분사각이 크고 저수량이 많다. 또한 분무거리가 길어 기존의 살수시설에 비해 먼지억제 및 제거 효과가 크다.
물청소로 도로 위 비산먼지 제거를 위해 분진청소와 물청소도 확대한다.
주요 도로 고압살수로 미세먼지 제거
농촌진흥청 도시농업과 김광진 농업연구관은 2015년부터 식물의 미세 먼지 제거 효과에 대한 여러 실험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빈방에 미세 먼지를 투입하고 식물을 놓은 뒤 4시간 뒤 미세 먼지를 측정한 결과, 산호수를 들여 놓은 방은 미세 먼지가 70% 줄었고, 벵갈고무나무가 있던 방은 67% 줄었다. 2016년에는 관엽식물 10종과 공기 중에 매달아 놓는 틸란드시아 3종에 대해 미세 먼지 제거 효과를 실험한 결과,

옥천사랑 2019-02-25 22:16:45 118.xxx.xxx.224
나무는 미세먼지 흡수하는 공기청정기
기정마다 산호수,뱅갈고무나무60~70% 미세먼지 흡수
나무 심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것이 비용면에서도 효과적이다.
소나무 식목,지역 소규모 공원, 가로 녹지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사계절 푸른 옥천이 돼야 한다.
그간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다시피, 나무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의 열섬효과를 완화시키며 산소를 공급하는 등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미친다.

윤병규 2019-02-25 14:04:27 121.xxx.xxx.60
필자는 옥천을 분석 할 때
사람 길을 열자.
바람 길을 열자.
물길을 열자.
세가지 길을 열어야 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옥천은 지형이 분지형입니다.
그런 이유로 한번 들어오거나 발생한 미세먼지는
그릇 안에서 담기는 구조입니다.
그런 이유로 도시계획을 세우거나 가로수를 심을 때도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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