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그물망 골든타임, 長溪橋. 자살다리가 아닌 生命의 다리로
 옥천사랑
 2018-11-24 19:41:27  |   조회: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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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의 장계리 주변일대를 관광 옥천조성에 총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장계리대교 건너편산은 안남 둔주봉 건너편 황용산 황용은 안내 장계 황용(黃龍 장계 황용산)을 만나기위해 둔주봉을 향해 강을 건너는 모습.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 소탐바우, 호랭이굴, 용댕이 황룡암,호랭이굴에 산다는 호랑이와 욱계 너머 용댕이굴의 용궁(황용암) 기도터 흰모래사장의 아름다운 장사리 눈에 선하다 소탐바우란 소 등에 올라타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이용하던 강가에 놓인 둥글고 큰 바위다. 지금은 마을과 함께 수몰되어 자취를 찾을 수 없지만 옛날 장사리 강가에는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소탐바우가 있었다. 강 건너 있는 논밭에 가기 위해 마을 주민들은 소 등에 올라타 강을 건넜다고 한다. 실제, 15년쯤 전에 관에서 그 호랭이굴을 조사한 적이 있었다.

출렁다리는 장계대교 건너편 앞산과 둔주봉으로 연결 하나로 관광객들이 한반도 지도와 애국심 고취등 활성화가 될것 같으며,
아울러 자살다리 오명을 벗기위해 다리난간 양쪽으로 출렁다리 자살방지망을 설치하면 자살하려던 사람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나올것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에 자살방지 그물설치 2018.10.18.
자살 빈도가 많은 교량에 안전 그물망 설치 시급 2013.08.02.
'자살다리'라고 오명을 쓴 것이 바로 [마포대교]
마포대교에 생명의 다리 캠페인이 2012년부터 설치.
걷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 같은 문구들이 난간에 설치되어 있는데, 보행자의 걸음에 맞춰 불이 켜져 보행자로금 정말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한다,

119안전센터 설립이 시급합니다.
보은∼옥천 국도 37호선 확·포장 완공되면 교통량 증가로 사건사고도 함께 증가할 것이다. 구급구조구난은 초와 각을 다투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 골든타임을 위하여 반드시 사각지대인 안남안내를 지켜줄 소방기관 건립 결코 미룰수 없습니다, 옥천,청산에서 출동시 골든타임을 놓쳐버립니다.아울러 옥천보은 소방서가 인접지역으로
신속한 출동을 위해 공조체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장계교 2010년 이후 투신자살 사건이 4건 이상 발생했다. 경운기 전복돼 운전자 사망 2014.10.10. 안내면에서 경운기가 전복돼 운전자A(73)씨가 사망했다. 뺑소니 당한 할머니 2018년 10월 10일 오후 6시30분쯤 옥천군 안내면에서 도로 위에 쓰러진 할머니 81세 고령이던 그는 병원에 옮겨진 뒤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소방 지역대 폐쇄돼 출동시간 3.6배 증가했다
70대 몰던 오토바이 농수로로 추락…1명 숨져 2016-05-07 11:12“경운기 전복돼 운전자 사망 2016.03.23 09:43 빙판길 운전부주의로 5명 부상 발생
 
지난 1월27일 오후 4시15분경 삼승면 원남리 면사무소앞 도로에서 옥천군 안내면에서 삼승면 원남리로 향하던 김모씨(54, 경기 부천시)가 비로인해 사고장소가 빙판길인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커브길을 돌다가 미끄러지면서 우측 노면에 서있던 이정표에 정면으로 충돌했다.
엔진과열 추정 불…시외버스 전소 2011.08.21
21일 오후 1시3분께 충북 옥천군 안내면 방하목리 도로상에서 보은에서 대전 방면으로 가던...시외버스(운전사 전모씨·50)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다행히 전씨 등 승객 19명은 모두 대피

충북옥천군안내면 양계장 불

2011.12.15  13:04:26
15일 0시께 충북 옥천군 안내면 오덕리 유모(63)씨의 양계장에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닭 2만1천400마리와 계사 113㎡가 불에 타 1억9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

화재로 2층 주택 전소 2010.01.08 13:33
2층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월2일 오전 6시19분께 안내면 동대리 육아무(70)씨 집에 불이 나 부동산 165㎡를 모두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육씨는 '잠을 자다 아래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내려와 보니 1층에 불이 나 가족과 대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1층에 있던 화목보일러의 타다 남은 재에서 불이 번져 2층까지 확대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소화기로 주택화재 막아
지난 6일 오후 8시경 안내면 서대리 한 주택 벽난로에서 발생한 화재시 집주인 이모씨(67년생)가...불똥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된 화재로 다행히 주택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있어

안내면 간이창고서 화재 발생
2018.1.12 금 15:50 사회 사건사고 안내면 간이창고서 화재 발생 이슬기 기자 안내면 장계리 주택 마당에 있던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7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안내면서 주택화재 발생
안내면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해 주택의 절반 이상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7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옥천군새마을회, 주택화재 발생 가구에 위로금 50만원 전달 2018.03.08 13:58:45
옥천군새마을회는 8일 옥천군새마을회관에서 주택에 화재가 나 상심이 큰 조정임(66·안내면 도촌리)씨를 초대해 위로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 안내면 도촌리 새마을지도자이자 안내면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조 씨는 지난 1월 12일 주택 내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처를 잃었다.

* 송아지만큼 큰 늑대(이리),,,,,,안내면 방하목 뒷산에 찍힌 발자국은 2004.01.31 00:00
하얀 눈밭에 찍힌 커다란 발자국이 눈에 들어왔다. 담뱃갑 두 개가 쏘옥 들어갈 성 싶다. 제일 큰 발자국의 크기가 22cm×14cm. 크기만 따지자면 체구가 작은 성인 여성의 발 크기다. 안내면 끝자락 보은과 바로 맞닿아 있는 해발 30m 정도의 산 중턱에 사는 예관영(안내면 방하목리 전 이장)씨 집 뒷산에서 발견된 발자국이다. 지난해 옥천읍 양수리 황순영 이장이 제보한 호랑이 발자국(?)보다는 다소 크다. 예관영씨가 발자국을 발견한 날은 지난 1월24일 오전 10시쯤, 산토끼 좀 보러 뒷산을 산책 중에 그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방하목 시루봉 줄기 뒤편에 찍힌 큰 짐승의 발자국은 가재봉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큰 발자국이 찍힌 방하목의 산세는 그날 따라 더욱 영험함이 느껴졌다.
2018-11-24 19:41:27
119.xxx.xxx.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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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안전 2018-11-28 10:38:07 211.xxx.xxx.65
한농연은 농촌지역에 폐쇄된 119소방지역대와 소방원을 즉각 재배치 할 것을 강

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또한 정부는 농촌지역의 현실을 반영하고 소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관련예산 증액, 농촌지역의 소방인력 확충, 소방인력의 효율적인 배치 등 다각적

인 소방안전대책을 즉각 마련하여 균등한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4년 9월 29일
 

옥천사랑 2018-11-27 09:01:21 59.xxx.xxx.179
예방담당 선생님의 자상하신 답에 감사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진인사대천명 이라고 앞으로는 장계교에서 비보가 없기를 바랍니다,

옥천군보건소 자살예방업무담당자 2018-11-26 14:49:51 211.xxx.xxx.98
안녕하세요.
저희 장계교의 자살위험에 대해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군에서도 장계교의 자살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 2017년인 작년에 안전총괄과에서는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난간에 사람이 올라서면 경고음이 울리며 관제소로 자동 연락이 갈 수 있는 CCTV를 설치하였으며
저희 보건소에서는 혹시나 있을 투신사건 발생 시 응급대처를 위하여 노후된 인명구조함을 재정비하였고
장계교 전체 난간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의 문구 스티카를 부착하여 마음이 힘들어 자살생각으로 장계교를 찾았다가 마음에 위로를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응급전화 및 생명의 전화 안내 입간판도 재정비 하였음을 알려드리면서 주변에 힘든 분이 계시면 연락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살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전안심 2018-11-26 11:46:59 59.xxx.xxx.179
안내면 13개 마을 안남면 7개마을
시골 농촌에서 출산임산부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병원으로 가야만 무사히 출산은 물론,귀중한 생명을 살릴수가 있음에도
20개 마을을 지켜줄 안전의 보루인 소방관서가 경찰처럼 세우는것이 가장 급하고 합리적인 국민안전의 지름길 입니다,

농촌사랑 2018-11-26 11:05:39 59.xxx.xxx.179
농촌 소방119지역대 폐쇄로 골든타임 놓쳐
119지역대 신설, 재해 사각지대 해소해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소방서 건물만 있고 소방관이 없는 소방119지역대가 늘어나면서 소방진화 출동시간이 늦어져 인명구조와 재산 보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 폐쇄 이전 평균 6분(4.34㎞)보다 출동시간과 거리가 약 2배 증가했다는 점이다.
출동시간은 평균 3분46초(3.77㎞)에 불과했지만 실제로는 12분51초(6.97㎞)로 출동시간이 약 3.6배 늘어났다.

애향인 2018-11-26 08:47:09 59.xxx.xxx.179
자살방지 여러가지 대책 필요
옥천 장계교 '자살다리' 오명…왜?
10년새 6명 투신…지역명불→불명예 전락
대청호 주변 경관으로 사랑을 받아 온 장계교가 투신자살하는 다리로 변하면서 지역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라도 자치단체, 교량관리 당국 등이 나서 자살방지를 위한 대안 강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자살대교로 유명한 서울 한강의 마포대교의 경우 최근 5년간 100여명 이상이 투신하자 서울시는 교량 양 난간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문구와 따뜻한 위로 격려문구, 웃음과 감동을 주는 문구,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내용들을 게시했다.이에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난간을 높인다고 효과가 있겠는지 모르겠다"며 "좋은 대안이 있는지 고민을 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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