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沃川邑 發展의 길(성왕로 문정리에 행정타운 건설해야)
 만취당후예
 2018-11-16 12:34:39  |   조회: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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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발전의 길은 신읍과 구읍이 하나로 이어져야 선진옥천이 될것같다,

옥천읍...금구리는 금구몰리(金龜沒泥)라 하여 금거북이가 진흙에 묻혀 있는 명당이란 뜻. 서울 한남동은 거북이 물을 마시는 길지의 형태로, 재물이 모이고 훌륭한 후손이 나오는 터로 꼽힌다.

[옥천읍 문정리] 행정타운 들어서 도시 중심기능 담당... 2008.12.08.


국토의 중심 옥천은 사통팔달의 교통망 -옥천지형은 남쪽 영동, 북쪽 보은과 접하고, 동쪽은 경북 상주, 서쪽은 대전광역시와 금산이가까워 명실공히 사통팔달이다.
'문정'이라 한 것은 마을이 구읍에 위치해 있던 관아로 들어오는 문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해서 붙여진 입문동(入門洞)의 '문'자와 입문동에 좋은 샘이 있다 해서'샘정(井)'자를 조합해 문정리라고 했다고 전한다.

(馬城山.409.3m)이 포근하게 감싸안은 명당터로 성모병원,명가앞 논을 매입 흙을 채운다음 이곳에 군청,경찰서,소방서 또는 읍사무소,경찰파출소,119안전센터를 건립하면 시가지가 형성되며 더우기 구읍을 찾는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늘면 건물주들은 경제적 가치가 높은 상가건물이나 다가구 주택 등을 우후죽순으로 건축하게 되면 하나의 옥천읍으로 새롭게 우뚝선다.
* 도심지역 같은곳에 동사무소,우체국,지구대, 소방기관을 건축 주민의 편리를 도모하는 도시가 모델.

[ 경남 거제지역 경찰서와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은 '행정타운'이 조성된다. 2017-01-16 15:00:26 
관외 군청소재한 옹진군이 경찰서.소방서배치에 관내 군청을 이전시켜...
2017.08.22 ]

대전시의 예를 들면 지난날 대전역에서 유성을 가려면 대부분 논과 아카시아가 많았지만 지금은 하나가 됐고 서남부권 개발속에 광역시로 눈부시게 발전하듯 하나의 옥천읍으로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구읍은 전통적으로 옥천의 중심지.일찍부터 선진문물이 들어온 경제의 중심지였다.
옥천읍은 크게 두 군데로 권역이 나뉘어져 있다. 옥천역과 옥천 나들목을 중심으로 형성된 ‘신신가지’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옥천을 다스리던 중심지였던 ‘구읍’

구읍 일원에는 유서 깊은 문화유산의 문화재가 많이 남아 있다,
정지용생가, 육영수생가( 옥녀단좌형,옥녀단장형 ), 옥주사마소, 옥천향교,

옥천구읍에 순창처럼 국조전을 세워 충북지역의 타지역 같이 세워야,


開天節 10월3일 民族魂을 빛내야할 沃川 !어찌 아직 國祖檀君殿이 없는가?
충북지역에서 독립운동가및 의병등이 많았으나 유독 옥천지방만 단군성전이 아직까지 없음에 안타깝다,

전국의 단군성전
서울 | 경기도 | 강화도
- 강화도 단단학회 거발한 개천각- 강화도 마니산참성단塹城壇- 강화도 전등사 입구 삼랑성三朗城- 삼랑성 숲길과 전등사 삼성각三聖閣- 경기도 가평 북배산 단군성전- 서울시 도봉산 천진사 단군상- 서울 석촌동石村洞 피라미드- 서울시 인왕산 단군성전- 서울시 인왕산 사직공원內 사직단- 서울시 원구단의 황궁우와 석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 보문사 옆



대전 | 충청도
- 대전시 원정림 단묘檀廟- 대전시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충청남도 계룡면 신원사 중악단- 충청남도 논산 개태사 단군각- 충청남도 부여와 부소산성- 충청남도 부여 장하리 천조궁- 충청남도 서산 옥녀봉 단군전- 충청남도 서산 와우리 단군전- 충청남도 아산 현충사충청남도 천안 이충무공 묘소- 충청남도 홍성소도 의의도원- 충청북도 소백산 도솔봉 단군성전- 충청북도 영동 국조전(선불교)- 충청북도 증평 단군전- 충청북도 청원 은적산 단군성전- 충청북도 충주 단군사당-숭령전

강원도
- 태백산 단군성전- 태백산 천제단천황단天皇壇과 장군단將軍檀- 현불사 단군 현몽비

제주도
- 삼사석三射石- 탐라왕국의 발상지 삼성혈三姓穴- 서귀 본향당本鄕堂- 서귀포 할망땅- 봉황 솟대박물관-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의 수문장돌하르방- 제주 민속박물관신들의 꿈제주 무신궁- 제주 불광도원- 와흘리 본향당本鄕堂- 한라 산신제단- 화북 포구 해신사海神祠 .

부산 | 대구 | 울산 | 경상도
- 경상남도 남해 금산 단군성전- 경상남도 남해 금산 부소암- 경상남도 남해 성부가스內 성돌- 경남 밀양 대자연홍익문화촌-신불사- 경상남도 밀양 천황산 산신제- 경상남도 밀양 영남루內 천진궁 -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국장생석표-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바위구멍群- 경상북도 영주 단군성전- 경상북도 왜관 국조전- 경상북도 청도군 범곡리 지석묘군- 대구시 수성구 단군성전- 부산시 사직동 사직단- 부산시 장산 천제당과 마고당- 지리산 배달성전 삼성궁- 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울산 울주군 천전리 각석- 울산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유적-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적석총- 울산 울주군 천부경연구원의 천부보전- 울산 유곡동 수운 최제우 유허지,

광주 | 전라도
- 광주시 5.18공원內 단성전- 광주시 사직공원內 사직단- 전라남도 곡성 단군전- 전라남도 순창 단성전- 전남 순창 입석마을의 거석문화- 전라남도 해남 단군전- 전라북도 고창 고인돌군- 전라북도 고창 단군성전- 전라북도 남원 단군성전- 전라북도 정읍 단군성전-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 석탑군- 전라북도 마이산 은수사 태극전-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신불사- 전라북도 진안 이산묘- 전라북도 익산(이리) 단군성묘.

일제가 남긴 역사책 - 삼국사기, 삼국유사, 일제 총독부, 우리 史書 20만권 불태워 '삼국유사', 단군신화설도 조작

중종 7년(1512년) 경주부윤 이계복이 중간(重刊)한「삼국유사」정덕본(正德本)의 고조선기(古朝鮮記)중「國」자를「因」자로 변조, 삼국유사의 단군고기(檀君古記) 가운데 '석유환국(昔有桓國)'이라고 되어 있어야 할 곳을 '석유환인(昔有桓因)'이라고 고쳐진 것이 그 하나다.

동몽선습(童蒙先習)-박세무(중종때 학자 지음1670년 간행에
‘동방(東方)에는 처음에 군장(君長)이 없었는데 신인(神人)이 태백산의 단목아래로(檀木下)내려오자, 나라 사람들이 이를 군(君:임금)으로 세웠다. 요(堯)와 같은 시기에 등극하여 국호를 조선(朝鮮)이라 했고 이가 단군(檀君)이다’ 란 기록이 있다.

세종실록 지리지-단종 2년(1454)에 간행)에 실린 단군고기에는 천제 환인(桓因)의 아들 환웅(桓雄)이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에 강림하여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개국의 터전을 닦고, 그 후손 단군이 나라를 세웠다고 하였다 배달겨레는 단군고기 의 내용을 국조신앙(國祖信仰)처럼 여겨 천손국가의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으로 수천 년 동안 살아왔다

충북 옥천군, 구읍에 전통문화체험관 건립... 이달 착공 2017.06.02 14:25:19
관산성의 관산 옥천을 빛낸 애국지사들의 불꽃같은 충절을 영원히 보전할 歷史博物館(전국의 역사관과 같이)을 지어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옥천군의회, 국립 한국문학관 유치 결의문 문체부 전달 2016.05.25 - 국립 한국문학관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이자 문학의 중심인 옥천군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함을 촉구한다.


(충북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범재 김규흥 장군(죽향초등학교 기념비)김순구 선생 옥천 출신의 독립운동가조동호 충북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육동백 민족혼 강조 독립운동가'
이원만세운동이 이원면 수묵리에 거주하는 육창주 의사와 허상기, 허상구, 김용이 의사
옥천출신 의병 郭俊熙(곽경희)김응선 金應善 의병,창의단,)


순국선열의 날

[殉國先烈─]

요약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1939년 11월 21일, 한국 독립운동의 구심체였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31회 임시총회에서 지청천(池靑天)·차이석(車利錫) 등 6인의 제안에 따라 망국일인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하였다.

이후 8·15광복 전까지 임시정부 주관으로 행사를 거행하였고, 1946년부터는 민간단체에서, 1962년부터 1969년까지는 국가보훈처에서, 1970년부터 1996년까지는 다시 민간단체 주관으로 현충일 추념식에 포함 거행하였다. 그러다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오랜 여망과 숙원에 따라 1997년 5월 9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정부기념일로 복원되어 그해 11월 17일부터 정부 주관 행사로 거행해 오고 있다.

옥천 건물터....고려-조선 관아 자리 가능성 확인, 역대 옥천군수들을 발굴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沃川縣監 趙興賓, 延懿男 ,申洬

구읍 골목길엔 전통가옥이 제법 정겹게 자리 잡고 있다. 어느 골목은 소박하고,
어느 골목은 으리으리한 대궐 같은 기와집들이 들어서 있다. 그 옛날 대감이 살았다는 이런 큰 집들은 대부분 고급 한정식집이나 민박집 등으로 바뀌었으나, 그 주변을 기웃거리다보면 당시 옥천 고을을 호령하던 큰 기침 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다.

충북옥천 구읍 활성화 방안, 무궁무진한 문화자원을 이야기로 엮자
군청에서 구읍 활성화(군수 관아 복원)를 위한 관계관 간담회 열려
2017.03.24

정지용 시인의 ‘고향’ 중에서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 산꿩이 알을 품고 /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 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 // (중략) //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옥천의 상징 이미지로 좌우 바뀐 한반도지형과 금강 물줄기(안남 둔주봉), 안내 장계대교 건너편 산은 너무나도 비슷하다.
때문에 옥천의 상징은 지도로 바뀌어야 한다,
옥천을 알리면서 옥천읍과 연계해서 발전시켜야 할 8명당과 8경
옥천의 자랑 서화천
옥천군서 서화8명당
장군대좌형-월전리,
오동제월형-오동리,
옥녀탄금형-하동리,
작약미발형-사정리,
선인독서형-은행리,
금계포란형-사양리,
갈마음수형-은행리,
구오탁시형-상지리.
토정비결을 만들어낸 풍수지리의 대가인 토정 이지함 선생이 전국의 산하를 두루 돌아다닐 무렵, 옥천땅에 들어서서는 사정리의 작약미발형 명당이 있음을 발견하고는 자신만이 아는 표식을 해두고 돌아갔다가
갑자기 죽음에 이르러 후손 등에게 미처 그 위치를 가르쳐주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버렸다 한다. 그 위치는 토정 선생 이외에 충실한 하인인 신개라는 사람만이 알아 토정의 시신을 모시고 묘자리를 찾으러 오던 도중 공교롭게도 신개마저 급사, 천하의 명당은 끝내 찾지 못하고 도로 돌아갔다는 전설이 그 내용이다.
지금도 옛부터 전해오는 작약미발형의 명당을 찾으러 오는 전국 풍수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도 흥미로운 얘깃꺼리다.

옥천8경-부소담악,장영산,용암사,청마리,둔주봉 황용산(용이 강을 건너는 黃龍渡江形=한반도 지도),금강유원지,장계관관지(黃龍渡江形-건너편산 호랑이굴,황용암 용궁),정지용생가.
사시사철 물이 마르지않는 장령산 금천계곡 처럼 옥천대성산 큰폭포,작은폭포(사시사철 물이 흘러내리도록 해야만 명산에 명경수가 된다)
2018-11-16 12:34:39
121.xxx.xx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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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2018-12-05 22:19:54 121.xxx.xxx.150
'삼성산'이라고 바로 불러야 하겠다.
옥천읍을 안고 도는 삼성산
유적지 역사를 사랑하고 잘 보존하고 이어가는 것을 긍지와 자랑으로 삼고 있는 우리군민인데 어찌하여 많은 유적들이 담겨있고 역사의 향취가 깃든 '삼성산'이란 고유의 이름을 따다 '재건산'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
옥천이 남부지역의 핵심도시로의 기반을 다 하고 시로의 승격여건을 갖추어 시승격이 될 것을 기대와 희망하며 확신하고 더욱 고무적이며 활기차게 살아야 하겠다.

배달겨레 2018-12-05 11:38:44 121.xxx.xxx.150
마니산 詩
중심이 마을을 지나 고사리 군락지 솟아오른 암벽 로프를 잡아 오른다
해발 620m 마니산 고스락 제2의 금강산 같은 향로봉 마당바위를 지나
내리막 산길 생강나무 꽃이 노랗게 미소로 반긴다
다시 올려다 보이는 우람한 향로봉 파랑새의 발길이 빨라져 간다

혼불 2018-12-05 11:37:19 121.xxx.xxx.150
'단군신화'란 단어는 총독부가 1938년 만든 말"
단군신화는 일본학자들이 먼저 사용했다! - 이것이 진실이다,이태용 저에서 발췌 정리-1894년 도쿄 국제대학의 시라토리 구라키치 교수가 단군고에서 "삼국유사에 나온 단군사적은 한국 불교의 설화에 근거하여 가공의 선담" -> 단군설화케이오 의숙 출신 나카미치요는 "삼국유사에 나온 내용을 두고 승도의 망설을 역사상의 사실로 삼은 것"이라고 하여 사화를 허구로 만들었다. 1897년 『조선고사고』라는 논문에서 "단군왕검은 불교 승도의 망설이요 날조된 신화"라고 하였다. -> 단군신화이마니시류 1921년 『단군고』라는 논문에서 단군의 건국사화를 신화로 다시 조작하였는데 이는 20여년 전에 나카 미치요가 만든 '단군신화를 논리적으로 체계화 한 것

민족혼 2018-11-30 11:57:29 211.xxx.xxx.65
강화마니산, 영동 마니산
영동군 양산면과 옥천군 이원면의 경계에 위치한 마니산은"한마리의 문어가 금강을 향해 발을 뻗친 모양
충북 옥천군 이원면 마니산 摩尼山 640m
마니산성(현재의 이원면 평계리)
마니산(摩尼山) 공민왕이 마니산성을 쌓아 지금도 마니산 성터가 남아 있다.
향로봉= 동쪽을 향해 둥글게 양팔을 벌려 가운데 한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모습의 산세에서 그 한가운데에 꽃술처럼 동쪽 골짜기쪽으로 내밀고 있는 기묘한 봉우리가 향로봉이다.

향로봉이라는 이름이 그럴듯하다. 마리산이 동쪽을 향해 제수를 차려놓은 젯상에 향로를 올려놓고 읍을 하는 형국이다. 골짜기쪽은 물론 좌우가 바위절벽으로 되어 있고,그 머리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향을 피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신성한 산이고 우두머리 산이어서 우두머리, 머리의 뜻이며, 머리의 고어이며 궁중용어인 마리를 써서 ‘마리산’이라 불러온 것이다. 한자로 표기하며 불교에서 여의

배달혼 2018-11-29 18:09:19 211.xxx.xxx.65
후세들에게 올바른 우리의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
고조선역사인 "단군세기"는 동이족인 단군의 檀國이 1048년,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보면 마드(Math: 우리나라)는 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라는 결론이다. 이렇게 해야 우리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독립국가로서, 하느님의 장자민족으로서 세게에 우뚝 일어설 수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일본동경에서 조작하여 신만주와 한반도를 영구적인 일제의 영토로 만들고, 만주와 한반도 사람들을 일본제국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內鮮一体) 교육시키려 한 것이다.
2018.9 .4.   한국상고사 연구회 유우찬 ]

옥천사랑 2018-11-29 11:28:02 211.xxx.xxx.65
옥천이 눈부신 발전으로 전국의 명소가 되었으면
옥천군 "중부권 최고의 문화관광 명품도시 만든다"
지역에 산재한 전통문화 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비
사통팔달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중부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관광지 기반조성 옥천의 옛 중심가인 구읍 일대 역사문화 보존과 랜드마크급 관광타운 조성에도 속도.구읍 지역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산업도 적극적으로 육성할 방침
이밖에 장계 관광지 명소화를 위한 기반조성 용역을 추진하고, 옥천읍 수북리~안내면 장계리(5.16㎞) 녹색 탐방로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한민족 2018-11-29 09:11:20 211.xxx.xxx.65
우리나라 祝祭 - 天祭, 檀君祭,
옥천산(沃川山)이 다른지역에도 있으며 한글로 옥천서원은 충북옥천과 같으나 한자는 다르더군요.
옥천서원은 옥천정사라 하다가 선조 1년(1568) 순천부사 김계의 상소에 의하여 옥천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그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28년 유림들이 복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안에는 옥천서원묘정비(1760년 건립)

홍익인 2018-11-28 12:33:47 211.xxx.xxx.65
증평군은 향토유적 1호인 증평읍 증평리 단군전 일원을 역사공원으로 조성한다. 19억 원을 들여 단군전 일원에 정자·벤치 등 주민 휴식공간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조경수도 심을 예정이다. 운동기구도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증평단군봉찬회는 이 곳에서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정신을 고양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어천대제 및 개천대제 봉행 시 인근 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군 유적지 탐방, 강좌 개최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증평 단군전은 단기 4281년(1948년) 5월 27일 국조 단군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해 건립됐다. 해마다 어천제(음력 3월 15일)와 개천대제(10월 3일)를 봉행하고 있다.

배달의기수 2018-11-27 18:26:18 59.xxx.xxx.179
“우리 민족혼을 찾아야 한다”
진도군이 진도향교와 단군전을 활용해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옥천향교, 대성전......단군전 이제 세웁시다.7곳의 향교,단군전 처럼
전남 진도향교와 단군전 ,서산 단군전 향교 ,해남 향교 단군전,충주 향교단군성전, 안동 서원, 단군전,
군산 옥구향교 단군전,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우리들의 청춘, 이 세상 끝까지 간다!”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내다!
신흥 무관학교와 이회영. 지청천의 이야기에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가 곁들여져 있고
밀정의 삶에 대란 고뇌 아픔..우정
새로운 세상 꿈꾸며 아스러져가는 조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푸르른 청춘들,

민족혼불 2018-11-26 22:54:45 59.xxx.xxx.179
옥천향교, 대성전......국조단군전 이제 세웁시다. 전남 진도향교 단군전 서산 단군전 향교 해남 향교 단군전 충주 향교 단군성전 안동 서원, 단군전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영동군 단군국조전. 충주 단군전,증평단군전,소백산 단군전, 단양 양백산 단군성전,중원군 단군전,청원군단군전.속리산 삼신사 단군전,國祖檀君을 모신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옥산신궁(玉山神宮)은 강제로 끌려간 도공들이 고향땅을 잊지 못해 1673년경 세웠다.

배달의후예 2018-11-26 22:53:33 59.xxx.xxx.179
예술의 전당에서 "신흥무관학교 뮤지컬 ...우리들의 청춘, 이 세상 끝까지 간다!”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내다!신흥 무관학교와 이회영. 지청천의 이야기에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가 곁들여져 있고 밀정의 삶에 대란 고뇌 아픔..우정 꽃다운 나이,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아스러져가는 조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푸르른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운 가족과 고향을 떠나 고귀한 희생을 이어가던 그들의 정신은 지금, 여기, 우리에게 계속 이어진다.

민족혼불 2018-11-26 18:47:13 59.xxx.xxx.179
“유림들이 외국의 공자를 모시고 제사 지냈어요. 우리의 국조인 단군의 사당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유림들이 돈을 모아서 지었어요. 제사도 자체적으로 하다가 옥구향교가 문화재가 되면서 시에서 보태줍니다.” 가슴이벅차올랐다. 군산의 유림들은 대한민국의 유림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전북 군산 옥구향교 단군전
전남 진도향교와 단군전
서산 단군전 향교
해남 향교 단군전
충주 향교단군성전
안동 서원, 단군전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홍익인간 2018-11-26 18:21:31 59.xxx.xxx.179
전북 군산 옥구향교 단군전
“유림들이 외국의 공자를 모시고 제사 지냈어요. 우리의 국조인 단군의 사당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유림들이 돈을 모아서 지었어요. 제사도 자체적으로 하다가 옥구향교가 문화재가 되면서 시에서 보태줍니다.”김조현 군산 옥구향교 전교는 단군전 건립의 역사를 이같이 말했다. 가슴이 벅차올랐다. 군산의 유림들은 대한민국의 유림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옥구향교는 사가 깊다.
조선조 태종 3년(1403)에 옥구읍 이곡리 교동에 창건했다. 성종 15년(1484) 상평리 동북방으로 이전했다가 조일전쟁을 치른 후 현 위치로 이전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국조(國祖)를 모르면 사대(事大)가 싹튼다!
교문으로 들어오는 바로 정면에 순창객사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순창객사는 영조 35년(1759)에 세워진 조선...'단군'을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금색의 화려한 단군상을 단성전 앞에 세워두었다 의병운동의 터인 순창 객사(淳昌 客

홍익인간 2018-11-26 12:26:25 59.xxx.xxx.179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국조(國祖)를 모르면 사대(事大)가 싹튼다!
교문으로 들어오는 바로 정면에 순창객사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순창객사는 영조 35년(1759)에 세워진 조선...'단군'을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금색의 화려한 단군상을 단성전 앞에 세워두었다 의병운동의 터인 순창 객사(淳昌 客舍)

농촌사랑 2018-11-26 11:09:03 59.xxx.xxx.179
농촌 소방119지역대 폐쇄로 골든타임 놓쳐
119지역대 신설, 재해 사각지대 해소해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소방서 건물만 있고 소방관이 없는 소방119지역대가 늘어나면서 소방진화 출동시간이 늦어져 인명구조와 재산 보호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 폐쇄 이전 평균 6분(4.34㎞)보다 출동시간과 거리가 약 2배 증가했다는 점이다.
출동시간은 평균 3분46초(3.77㎞)에 불과했지만 실제로는 12분51초(6.97㎞)로 출동시간이 약 3.6배 늘어났다.

금강산 2018-11-24 13:53:17 59.xxx.xxx.179
장계리대교 건너편산은 둔주봉의 황용산과 함께 황용산으로 견우와 직녀가 만나기를 기다리듯 둔주봉의 숫용과 장계 암용은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는둣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 소탐바우, 호랭이굴, 용댕이 황룡암,
호랭이굴에 산다는 호랑이와 욱계 너머 용댕이굴의 용궁(황용암) 기도터 흰모래사장의 아름다운 장사리 눈에 선하다 호랑이 용의 이야기와 소탐바우란 소 등에 올라타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이용하던 강가에 놓인 둥글고 큰 바위다.
지금은 마을과 함께 수몰되어 자취를 찾을 수 없지만 옛날 장사리 강가에는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소탐바우가 있었다. 강 건너 있는 논밭에 가기 위해 마을 주민들은 소 등에 올라타
강을 건넜다고 한다. 실제, 15년쯤 전에 옥천경찰서에서 그 호랭이굴을 조사한 적이 있었다.

대금강 2018-11-24 11:05:33 59.xxx.xxx.179
장계리 소탐바우 호랭이굴

호랭이굴에 산다는 호랑이와 욱계 너머 용댕이굴의 용
흰모래사장의 아름다운 장사리 눈에 선하다 호랑이 용의 이야기속에 용호리였었나
소탐바우란 소 등에 올라타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이용하던 강가에 놓인 둥글고 큰 바위다. 지금은 마을과 함께 수몰되어 자취를 찾을 수 없지만 옛날 장사리 강가에는 어른 허리 높이 정도의 소탐바우가 있었다. 강 건너 있는 논밭에 가기 위해 마을 주민들은 소 등에 올라타 강을 건넜다고 한다. 실제, 15년쯤 전에 옥천경찰서에서 그 호랭이굴을 조사한 적이 있었다.

애향인 2018-11-23 13:30:03 59.xxx.xxx.179
"충북 옥천군이 장계리 주변일대를 관광 옥천조성에 총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출렁다리는 장계대교 건너편 앞산과 둔주봉으로 연결 하나로 관광객들이 한반도 지도와 애국심 고취등 활성화가 될것 같으며,
아울러 자살다리 오명을 벗기위해 다리난간 양쪽으로 출렁다리 망을 설치하면 자살하려던 사람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나올것 입니다.

애향이 2018-11-23 09:12:03 59.xxx.xxx.179
공감입니다, "119안전센터 설립필요" 보은∼옥천 국도 37호선 확·포장 완공되면 교통량 증가
구급구조는 초와 각을 다투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안남안내를 지켜줄 소방기관 절실
자살다리 장계교 2010년 이후 투신자살 사건이 4건 이상 발생했다. 경운기 전복돼 운전자 사망 2014.10.10.
안내면에서 경운기가 전복돼 운전자A(73)씨가 사망했다.
뺑소니 당한 할머니 2018년 10월 10일 오후 6시30분쯤 옥천군 안내면에서 도로 위에 쓰러진 할머니 81세 고령이던 그는 병원에 옮겨진 뒤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소방사랑 2018-11-23 00:31:19 59.xxx.xxx.179
안내 지역에 "119안전센터 설립필요"

뺑소니 당한 할머니 2018년 10월 10일 오후 6시30분쯤 병원 진료를 위해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충북 옥천군 안내면에서 도로 위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했다. 할머니가 끌던 것으로 보이는 보행 보조기구가 갓길에 엎어져 있고 피까지 흘리는 정황으로 볼 때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분명했다.
그는 서둘러 경찰과 119에 신고한 뒤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재빨리 환자를 안전지대로 옮겼다. 의식 없는 환자의 체온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자신의 외투로 피투성이 할머니를 감싼 뒤 두 손으로 머리를 떠받친 채 10분 가까이 현장을 지켰다. 그러나 81세 고령이던 그는 병원에 옮겨진 뒤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A씨 할머니를 치고 달아났던 뺑소니 운전자(54)는 인근 CCTV에 담긴 영상 등이 단서가 돼 4시간 뒤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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