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10월3일 開天節 民族魂의 沃川 ! 어찌 아직 國祖檀君聖殿이 없는가?
 홍익정신
 2018-11-13 09:25:15  |   조회: 1116
첨부파일 : -
충절의 고장인 옥천에는 어찌하여 아직 國祖檀君殿이 없는가?
충북지역에서 독립운동가및 의병등이 많았으나 유독 옥천지방만 단군성전이 아직까지 없음에 안타깝다,

옥천지역 폐교된 초교자리에 개인이 아닌 군 차원에서 옥천의 훌륭한 역사의 장(국조단군상및 애국선열 봉안)을 열면 결코 한국비림박물관 처럼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지금은 박물관이 철거된 초라한 모습의 동정초교 모습이 안쓰럽다... (한국비림박물관, 한·중서화전 개최 기사입력 : 2009년 11월 14일 09시 46분

국내 유일의 비석박물관인 한국비림박물관은 개관 7주년을 기념해 한·중 서화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중국 하남성 개봉시 한원비림 추천작가 50명과 대만 고웅시 서화작가들이 찬조 출품했으며, 한국비림박물관 초대작가 100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충청북도 보은군 수한면 동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02년 5월 1330㎡ 규모로 개관한 이 박물관에는 비림전시관(비림 1200점), 해양전시관(패류 235점, 산호 65점), 731부대 마루타 자료전시관(사진 300점), 국악전수관(서화 3000점, 도자기·벼루 100점, 화석 100여점) 등이 전시돼 있다. )

지금은 1년내내 태극기를 게양할수 있으므로 마을마다 가정마다 태극기 게양으로 애국정신을 배양했으면.
영동군 단군국조전. 충주 단군전,증평단군전,소백산 단군전, 단양 양백산 단군성전,중원군 단군전,청원군단군전.속리산 삼신사 단군전,
國祖檀君을 모신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옥산신궁(玉山神宮)은 강제로 끌려간 도공들이 고향땅을 잊지 못해 1673년경 세웠다.

전국의 단군성전
 서울 | 경기도 | 강화도- 강화도 단단학회 거발한 개천각-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城壇"- 강화도 전등사 입구 삼랑성三朗城- 삼랑성 숲길과 전등사 삼성각三聖閣- 경기도 가평 북배산 단군성전- 서울시 도봉산 천진사 단군상- 서울 석촌동石村洞 피라미드- 서울시 인왕산 단군성전- 서울시 인왕산 사직공원內 사직단- 서울시 원구단의 황궁우와 석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 보문사 옆


대전 | 충청도- 대전시 원정림 단묘檀廟- 대전시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충청남도 계룡면 신원사 중악단- 충청남도 논산 개태사 단군각- 충청남도 부여와 부소산성- 충청남도 부여 장하리 천조궁- 충청남도 서산 옥녀봉 단군전- 충청남도 서산 와우리 단군전- 충청남도 아산 현충사충청남도 천안 이충무공 묘소- 충청남도 홍성 "소도 의의도원"

- 충청북도 소백산 도솔봉 단군성전- 충청북도 영동 국조전(선불교)- 충청북도 증평 단군전- 충청북도 청원 은적산 단군성전- 충청북도 충주 단군사당-숭령전

강원도- 태백산 단군성전- 태백산 천제단 "천황단天皇壇과 장군단將軍檀"- 현불사 단군 현몽비
제주도- 삼사석三射石- 탐라왕국의 발상지 "삼성혈三姓穴"- 서귀 본향당本鄕堂- 서귀포 할망땅- 봉황 솟대박물관- 제주 돌문화공원- 제주의 수문장 "돌하르방"- 제주 민속박물관신들의 꿈 "제주 무신궁"- 제주 불광도원- 와흘리 본향당本鄕堂- 한라 산신제단- 화북 포구 "해신사海神祠"

. 부산 | 대구 | 울산 | 경상도
- 경상남도 남해 금산 단군성전- 경상남도 남해 금산 부소암- 경상남도 남해 성부가스內 성돌- 경남 밀양 대자연홍익문화촌-신불사- 경상남도 밀양 천황산 산신제- 경상남도 밀양 영남루內 천진궁 -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국장생석표-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바위구멍群- 경상북도 영주 단군성전- 경상북도 왜관 국조전- 경상북도 청도군 범곡리 지석묘군- 대구시 수성구 단군성전- 부산시 사직동 사직단- 부산시 장산 천제당과 마고당-
지리산 배달성전 삼성궁- 진주시 망진산 봉수대-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울산 울주군 천전리 각석- 울산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유적-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적석총- 울산 울주군 천부경연구원의 천부보전- 울산 유곡동 수운 최제우 유허지

광주 | 전라도- 광주시 5.18공원內 단성전- 광주시 사직공원內 사직단- 전라남도 곡성 단군전- 전라남도 순창 단성전- 전남 순창 입석마을의 거석문화- 전라남도 해남 단군전- 전라북도 고창 고인돌군- 전라북도 고창 단군성전- 전라북도 남원 단군성전- 전라북도 정읍 단군성전-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 석탑군- 전라북도 마이산 은수사 태극전-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신불사- 전라북도 진안 이산묘- 전라북도 익산(이리) 단군성묘 
  

10월3일 개천절 홍익인간 이화세계(인류사랑,세계평화)사월초파일및 12월25일은 대부분 잘들 알지만 개천절은 무슨날(공휴일)인지 많은이가 알지 못하는것이 현주소로 오늘 영화 '밀정'을 보았다,

開天節(Gaecheonjeol 또는 National Foundation Day)
한글학자 한뫼 이윤재“개천절을 민족의 축제이자 세계적으로 추모해야”
“천지만엽이로되 그 근본은 오직 한 덩걸에서 남이요 대해장강이로되 그 시초는 다만 엽이 무성하다하여 능히 그 덩걸을 떠날 수 있으며 해양이 광대하다하여 능히 그 원천을 버릴 수 있을까. 한 한배의 혈계로 일윤 백자천손이 이같이 번영하다하여 어찌 그 한배를 잊을 수 잇을 것이냐.
우리가 6대문명국가의 하나가 된 것은 단군의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에서 나온 것이다.“ 

개천절의 유래
올해 2018년은 단기 4351년이 된 해입니다.10월3일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국가인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 개천절의 개천은 하늘이 열리다 라는 뜻으로단군조선의 건국일이기 보다는 환웅이 처음으로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대업을 이룬 날. 개천절은 지난 1909년 독립운동에 앞장선 홍암나철나철에 의해 경축일로 제정돼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도 그대로 이어졌으며, 8·15 해방 후에도 이를 계승해 개천절을 국경일로 공식 제정,매년 행사를 진행하며 일제강점기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했다.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3일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수립후에도 음력으로 지켜
왔지만,10월3일이라는 기록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1949년 이후 양력 10월3일로

진주개천제,日도쿄서 개천절·국군의날 행사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의 구국운동으로 가정가족을 뒤로한채 오로지 조국광복을 위하여한몸받친 단군국조 정신으로 주축인 독립정신이다,

'항일 독립운동과 개천절, 항일전쟁을 벌려 10만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사에 빛나는 청산리 전투를 이끈 김좌진·이범석 장군은 물론, 상당수 참전군인이 대종교도였다,(가산사 황룡사이외)군측은 군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개천절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

중봉조헌 묘소, 표충사 안남면 도농리
조중봉선생사당 안내면 도이리
조중봉선생 후율사 수한면 차정리
조중봉 선생이 몸을 숨겼었다는 삼송정이의 밭과 피난봉= 유적이 없다.
1582년 보은현감.1584년 겨울 충청도 옥천군 안읍 밤티(안내면 용촌리 밤티 )의 궁벽한 산골로 은거하여 후율정사를 짓고 생애 마지막 7, 8년을 이 곳에서 제자를 가르치고 강학에 정진하는데 힘썼다.

옥천출신 의병 郭俊熙(곽경희)
김응선 金應善 의병,창의단,
의병과 독립운동가로 활약 동천 이충범, 김현구, 김철수, 허상기 선생

충북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범재 김규흥 장군(죽향초등학교 기념비)
김순구 선생 옥천 출신의 독립운동가
조동호 충북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 육동백씨 민족혼 강조


옥천군 청산면 한곡리 마을은 동학지도부와 농민들이 머물면서 훈련을 하던 곳으로, 훈련장 터를 비롯한 바위(지휘소), 최시형생가 터 등이 남아있다. 특히 동학을 결의한 7인의 이름이 음각된 문바위 등이 있는 역사적인 장소로 옥천군에서는 동학혁명 유적지를 조성하였다.
옥천출신 많은 의병들을 발굴하여 길이 존경하고 그 정신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애국정신및 단결은 바로...교동리의 미담사례로.[교동리에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옥천읍 교동리 한봉수 이장님께서는 국경일 등에는 마을방송을 통하여 태극기게양을 독려하시고 태극기 게양법과 취지를 설명하여 한집도 빠짐없이 태극기를 게양하여 나라사랑과 태극기사랑을 보여주어 귀감이 되고 있기에 마을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이 뿌듯합니다.이번 10월 1일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에는 계속적인 게양으로 마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이 동네는 태극기를 집집마다 빠짐없이 달았네요. 하면서 옥천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 공간에 짧은 글을 올려봅니다.보여주신 작은 관심이 마을의 자랑거리가 되기에 이장님을 비롯하여 협조해주신 마을주민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동일한 규격의 태극기 배부와 집집마다 대문옆에 태극기 꽂이를 설치해 주시어 마을 주민들의 협조가 더욱 잘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칭찬해 주신 옥천사람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교동리에 사는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주민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우리군의 단합과 나라사랑의 밑바탕이 되는 길이기에 앞으로 국경일 등에는 옥천군민 모두가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단합된 군민의 모습을 보여주어 더 좋은 옥천! 을 만들어 갑시다.]

개천절 맞아 충북 곳곳서 다양한 기념행사
입력 2014.10.02 15:25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단기 4347년 개천절을 맞아 3일 충북도내 곳곳에서 문화행사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충북국학원과 인성회복국민운동 충북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청주 청소년문화광장에서 개천절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500여명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의례, 생일 떡 퍼포먼스, 개천절 축하 행진 등으로 진행된다. 전통예술 공연과 제기차기, 윷놀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같은 시각 괴산군 감물면 이담리 '원구지원'에서 '개천절 경축식'이 열린다. 경축식은 괴산군과 충주 중산 아카데미가 공동 주관하고 학교법인 미덕학원이 지원한다. 원구지원은 미덕학원 설립자인 고 중산 안동준 선생이 건립했다. 우리나라 200여 성씨 시조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한 제단이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는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천절 원구단 제향, 2부 경축식, 3부 특별강연 순으로 거행된다. ㈔증평단군 봉찬회는 오전 10시30분 증평 단군전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천대제'를 거행한다. 제례를 지낼 때 처음 술잔을 올리는 초헌관에는 김수룡 괴산경찰서장이 선정됐다. 식전 행사는 전통무예인 택견을 비롯해 단무도와 단기공의 시연이 펼쳐진다. 충주에선 오전 11시 '단군대제 봉행'이 열린다. 성균관유도회 주덕지회 주관으로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묵동마을 단군성전에서 진행된다. 초청인사와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덕읍에 위치한 단군성전은 단군성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민족정기와 민족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개천절'(開天節)은 서기전 2333년,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됐다.
2018-11-13 09:25:15
121.xxx.xxx.15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민족 2018-12-05 09:07:56 121.xxx.xxx.150
국조전 참례예절 * 승강법(昇降法)-동쪽 계단으로 올라 동문으로 들어가고 서문을 지나 서쪽 계단으로 내려온다.
                         이때 계단마다 발을 모으되 동쪽 계단에서는 오른발을 먼저 딛고
                          서쪽 계단에서는 왼발을 먼저 딛는다.
*공수법(拱手法)-왼손(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도록 포개어 엄지를 깍지낀다.
*배례법(拜禮法)-4번 절을 하되 2번째 부터는 꿇어 않은채 상반신 만으로 절을.
*읍례법(揖禮法)-의식행사에서 절을 할수 없을때는 상읍례를한다.
           상읍례(上揖禮)란 공손한 손이 무릎 아래까지 이르도록 허리를 굽혔다 세우면서 공수한 손을
밖으로 퍼올려 수평이 되었을때 팔꿈치를 구부려 눈 높이까지 올렸다가

이정표 2018-12-04 21:05:29 121.xxx.xxx.150
중심이 마을을 지나 고사리 군락지 솟아오른 암벽 로프를 잡아 오른다 해발 620m 마니산 고스락 제2의 금강산 같은 향로봉 마당바위를 지나 내리막 산길 생강나무 꽃이 노랗게 미소로 반긴다 다시 올려다 보이는 우람한 향로봉 파랑새의 발길이 빨라져 간다

이정표 2018-12-04 18:06:24 121.xxx.xxx.150
'단군신화'란 단어는 총독부가 1938년 만든 말"
단군신화는 일본학자들이 먼저 사용했다! - 이것이 진실이다,이태용 저에서 발췌 정리-1894년 도쿄 국제대학의 시라토리 구라키치 교수가 단군고에서 "삼국유사에 나온 단군사적은 한국 불교의 설화에 근거하여 가공의 선담" -> 단군설화케이오 의숙 출신 나카미치요는 "삼국유사에 나온 내용을 두고 승도의 망설을 역사상의 사실로 삼은 것"이라고 하여 사화를 허구로 만들었다. 1897년 『조선고사고』라는 논문에서 "단군왕검은 불교 승도의 망설이요 날조된 신화"라고 하였다. -> 단군신화이마니시류 1921년 『단군고』라는 논문에서 단군의 건국사화를 신화로 다시 조작하였는데 이는 20여년 전에 나카 미치요가 만든 '단군신화를 논리적으로 체계화 한 것으로써 우리나라 역사왜곡의 밑바탕이 되었다.

민족혼 2018-12-03 18:30:54 121.xxx.xxx.150
전국의 단군성전
 서울 | 경기도 | 강화도- 강화도 단단학회 거발한 개천각-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城壇"- 강화도 전등사 입구 삼랑성三朗城- 삼랑성 숲길과 전등사 삼성각三聖閣- 경기도 가평 북배산 단군성전- 서울시 도봉산 천진사 단군상- 서울 석촌동石村洞 피라미드- 서울시 인왕산 단군성전- 서울시 인왕산 사직공원內 사직단- 서울시 원구단의 황궁우와 석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 보문사 옆
대전 | 충청도- 대전시 원정림 단묘檀廟- 대전시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충청남도 계룡면 신원사 중악단- 충청남도 논산 개태사 단군각- 충청남도 부여와 부소산성- 충청남도 부여 장하리 천조궁- 충청남도 서산 옥녀봉 단군전- 충청남도 서산 와우리 단군전- 충청남도 아산 현충사충청남도 천안 이충무공 묘소- 충청남도 홍성 "소도 의의도원"- 충청북도 소백산 도솔봉 단군성전- 충청북도 영동 국조전(선불교)- 충청북도 증평 단군전- 충청북도 청원 은적산 단

이정표 2018-12-03 12:21:37 121.xxx.xxx.150
영봉인 마니산(摩尼山)은 동서로 1300M의 병풍을 두른 기암 절벽 절경.
삼국시대 동으로 100M 남으로 1000M의 성을 쌓았고,
마니산성 둘레가 약 15Km, 높이가 1.5∼2m로 견고한 산성
향로봉쪽 북문다리 남문다리. 해발640미터 정상 장대지 추정, 고려조는 옥천까지 내려와 수도를 마니산성으로 임시 정하고, 양산면 육조동(六曹洞)에는 육조(六曹 ; 현, 행정부)를 두고, 왕가 권속들을 영국사(寧國寺)에 머물었다. 그리고 왕은 마니산성에서 독전(督戰)하다가, 영국사에 공중가교(空中架橋)를 이용하여 왕래하였다고 전한다.

알림이 2018-12-03 12:12:09 121.xxx.xxx.150
옥천 마니산 천제단(天祭壇)옥천 마니산 천제단은 충북옥천의 자랑다.마니산은 땅의 우두머리산(옥황상제봉). 어류산은 상제봉조형(上帝奉朝形)은 옥황상제가 신선들을 모아 놓고 조회(朝會)를 하는 형국,
마니산에는 성벽터가 많은데 문화재관리가 전혀 안되어있다 이제 마니산위에 성벽및 천제단을 쌓아 문화재관리를 하여야.
두악(頭岳)이 마니산(摩尼山)우두머리산·머리산·으뜸산·마루산으로 시대에 따라 두악산(頭嶽山·頭岳山)과 종산(宗山) 마리산(摩利山·摩璃山·摩離山)과 마니산(摩尼山)을 혼용하여 표기해 오다가, 조선 명종 이후 마니산(摩尼山)만 보이더니 일제 때 아주 굳어져 버렸다.
신성한 산이고 우두머리 산이어서 우두머리, 머리의 뜻이며, 머리의 고어이며 궁중용어인 마리를 써서 ‘마리산’이라 불러온 것이다. 마니(摩尼)는 마니주(摩尼珠)·마니보주(摩尼寶珠)를 뜻하며, 용이 물고 있는 여의주다.

알림이 2018-12-03 12:01:46 121.xxx.xxx.150
중심을 지키라는 여의주摩尼山의 좋은물, 좋은 氣運, 마니산(摩尼山 640m)은 참으로 묘한 시비한 산. 사자봉과 뒤돌아보는 머리를 치켜든 거북이 머리봉(가까이서 보면 바위들이 거북이등)을 비롯 모든산들이 상제봉 마니산을 향하여 바라보고 있다, 마리산 줄기가 양팔을 동글게 벌려 감싸고 있는 중심이 골짜기에서 보면 깎아지른 바위벼랑과 기암괴봉으로 이루어진 금강산.숲속 곳곳에 기암괴봉이 숨어있고, 천길 바위벼랑이 있으며, 널찍한 마당바위도 있다.
또 중심이쪽 바위벼랑에 여름에는 폭포, 겨울에는 하얀 빙폭이 두어 가닥 걸쳐져 그림 같다. 마리산에는 매우 기이한 봉우리 두 개가 있다. 하나는 마리산을 북쪽에서 볼 때 동편에 깎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있는 사자머리봉이 마리산의 상징. 밖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고 마리산 아래 중심이 골짜기에서 볼 수 있는 향로봉. 향로봉은 마리산이 양팔을 벌리고 있는 그 한가운데로 줄기가 나아가 머리를 추켜들고 있다. 마리산이 동쪽을 향해 올려놓은 향로처럼,

민족혼 2018-11-30 11:56:10 211.xxx.xxx.65
강화마니산, 영동 마니산
영동군 양산면과 옥천군 이원면의 경계에 위치한 마니산은"한마리의 문어가 금강을 향해 발을 뻗친 모양
충북 옥천군 이원면 마니산 摩尼山 640m
마니산성(현재의 이원면 평계리)
마니산(摩尼山) 공민왕이 마니산성을 쌓아 지금도 마니산 성터가 남아 있다.
향로봉= 동쪽을 향해 둥글게 양팔을 벌려 가운데 한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모습의 산세에서 그 한가운데에 꽃술처럼 동쪽 골짜기쪽으로 내밀고 있는 기묘한 봉우리가 향로봉이다.

향로봉이라는 이름이 그럴듯하다. 마리산이 동쪽을 향해 제수를 차려놓은 젯상에 향로를 올려놓고 읍을 하는 형국이다. 골짜기쪽은 물론 좌우가 바위절벽으로 되어 있고,그 머리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어 향을 피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신성한 산이고 우두머리 산이어서 우두머리, 머리의 뜻이며, 머리의 고어이며 궁중용어인 마리를 써서 ‘마리산’이라 불러온 것이다. 한자로 표기하며 불교에서 여의

배달혼 2018-11-29 18:04:47 211.xxx.xxx.65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
고조선역사인 "단군세기"는 동이족인 단군의 檀國이 1048년,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보면 마드(Math: 우리나라)는 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라는 결론이다. 이렇게 해야 우리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독립국가로서, 하느님의 장자민족으로서 세게에 우뚝 일어설 수 있습니다. 
조선사편수회에서, 일본동경에서 조작하여 신만주와 한반도를 영구적인 일제의 영토로 만들고, 만주와 한반도 사람들을 일본제국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內鮮一体) 교육시키려 한 것이다.
2018.9 .4.   한국상고사 연구회 유우찬 }

태극정신 2018-11-28 21:42:39 211.xxx.xxx.65
단군고기(檀君古記)》
朝 代 記 조선 연보 기록


옛적에 한인이 계셨으니 한울에서 내려 오시사 천산에 사시면서 천신에 제사 지내시고, 백성에겐 목숨을 안정되게하시고, 모든 일을 두루 다스리시어
들에 사는 곤충과 짐승의 해로움이 없어지고 무리와 함께 행하시니 원한을 품거나 반역하는 일 또한 없어지더라.

세종은 단군사당을 짓고,
세조는 친히 제사를 지냈다!
"단군의 건국사화, 일제가 '신화'로 왜곡"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석유환국(昔有桓?·옛날 환국이 있었다)’ 기록이 있다.
일본의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今西龍)는 이 기록에서 ‘국(?)’을 ‘인(因)’으로 변조해 ‘석유환인(昔有桓因·옛날 환인이 있었다)’으로 둔갑시켰다.

홍익인 2018-11-28 12:32:10 211.xxx.xxx.65
증평군은 향토유적 1호인 증평읍 증평리 단군전 일원을 역사공원으로 조성한다. 19억 원을 들여 단군전 일원에 정자·벤치 등 주민 휴식공간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조경수도 심을 예정이다. 운동기구도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증평단군봉찬회는 이 곳에서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정신을 고양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어천대제 및 개천대제 봉행 시 인근 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군 유적지 탐방, 강좌 개최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증평 단군전은 단기 4281년(1948년) 5월 27일 국조 단군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해 건립됐다. 해마다 어천제(음력 3월 15일)와 개천대제(10월 3일)를 봉행하고 있다.

홍익문화 2018-11-27 19:41:14 59.xxx.xxx.179
우리나라 곳곳에는 단군상이 많다.
곳곳의 단군상들이 세워진 년도는 1998~1999년도 까지이다.
이 단군상들은 곳곳의 학교에 세워졌다.
홍익문화운동연합에서 기증하에 세워진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조상이 단군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문화이자 역사이다.
단군상이 세워진 것 또한 젊은이들 사이에서 잊혀져가는 단군을 기리고자 한 것이다.
우리가 평상시에 단군상을 보지 않고는 아주 조금이라도 단군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문화와 역사의 시작점을 잊고 있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속에 조상 단군을 새겨야한다.

배달민족 2018-11-27 18:21:17 59.xxx.xxx.179
“우리 민족혼을 찾아야 한다”
진도군이 진도향교와 단군전을 활용해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옥천향교, 대성전......국조단군전 이제 세웁시다.
전남 진도향교와 단군전 서산 단군전 향교 해남 향교 단군전충주 향교단군성전 안동 서원, 단군전
군산 옥구향교 단군전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우리들의 청춘, 이 세상 끝까지 간다!”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내다!
신흥 무관학교와 이회영. 지청천의 이야기에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가 곁들여져 있고
밀정의 삶에 대란 고뇌 아픔..우정
꽃다운 나이,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아스러져가는 조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푸르른 청춘들의 이야기!

홍익인간 2018-11-26 19:28:35 59.xxx.xxx.179
옥천향교, 대성전......국조단군전 이제 세웁시다.
전남 진도향교와 단군전
서산 단군전 향교
해남 향교 단군전
충주 향교단군성전
안동 서원, 단군전
순창객사 · 단성전 · 순창향교
영동군 단군국조전. 충주 단군전,증평단군전,소백산 단군전, 단양 양백산 단군성전,중원군 단군전,청원군단군전.속리산 삼신사 단군전,
國祖檀君을 모신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옥산신궁(玉山神宮)은 강제로 끌려간 도공들이 고향땅을 잊지 못해 1673년경 세웠다.

민족혼불 2018-11-26 19:11:51 59.xxx.xxx.179
신흥무관학교 뮤지컬

“우리들의 청춘, 이 세상 끝까지 간다!”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내다!
신흥 무관학교와 이회영. 지청천의 이야기에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가 곁들여져 있고
밀정의 삶에 대란 고뇌 아픔..우정
꽃다운 나이,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아스러져가는 조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푸르른 청춘들의 이야기! 그리운 가족과 고향을 떠나 고귀한 희생을 이어가던 그들의 정신은 지금, 여기, 우리에게 계속 이어진다.

홍익인간 2018-11-26 18:19:09 59.xxx.xxx.179
전북 군산 옥구향교 단군전
“유림들이 외국의 공자를 모시고 제사 지냈어요. 우리의 국조인 단군의 사당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유림들이 돈을 모아서 지었어요. 제사도 자체적으로 하다가 옥구향교가 문화재가 되면서 시에서 보태줍니다.”김조현 군산 옥구향교 전교는 단군전 건립의 역사를 이같이 말했다. 가슴이 벅차올랐다. 군산의 유림들은 대한민국의 유림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옥구향교는 사가 깊다.
조선조 태종 3년(1403)에 옥구읍 이곡리 교동에 창건했다. 성종 15년(1484) 상평리 동북방으로 이전했다가 조일전쟁을 치른 후 현 위치로 이전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여론광장
#번호 제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옥천신문 게시판 운영원칙 (8)HOT 옥천신문 - 2006-11-18 536732
16050 RE 열심히 뛰는 의원에게 박수를 (3) 윤병규 - 2018-12-06 821
16049 꼭 한번씩 읽어주십쇼!!냄새.악취 우리동네 이대로 정말 괜찮을까?? 더이상은 못 참겠다!! (2)HOT 옥천주민사랑 - 2018-12-01 1504
16048 수질보전,먹는물 깨끗하고 안전한가 식수원오염 심각 충격 애국애향 - 2018-11-30 758
16047 군의회 곶감 관련 행정사무감사 (13)HOT 임만재 - 2018-11-30 2455
16046 RE 행정감사에서 불법을 불법이라 말하고 확인하는게 죄입니까? (3) 윤병규 - 2018-12-06 901
16045 伊院 평계리 땅의 우두머리 摩尼山 천제단(天祭壇) 쌓고 천제를 올립시다 (6) 옥천사랑 - 2018-11-30 950
16044 무서워서 못살겠다. 옥천! (6)HOT Qw104123 - 2018-11-29 2648
16043 구일소류지 귀현 - 2018-11-29 833
16042 내부고발 3(횡령?!) (6)HOT 내부고발자 - 2018-11-28 1939
16041 미래농업 가장 큰 산양산삼단지 시장화 건의 (4)HOT 옥천사랑 - 2018-11-28 1101
16040 서대저수지 오염저감시설 (1) 옥사대사 - 2018-11-28 798
16039 행복주택 200세대 건립의 노력과 예상되는 성과에 대하여 감탄합니다HOT 궁남 - 2018-11-27 1121
16038 내부고발 2(근무시간) (6)HOT 내부고발자 - 2018-11-27 2115
16037 속기사 갑질 사건은 어떻게 잘 마무리 된거에요?HOT 궁금 - 2018-11-27 1881
16036 내부고발은 바로잡히는 그날까지 쭈욱 할랍니다!(냉무)HOT 내부고발자 - 2018-11-27 1019
16035 내부고발 1 (2)HOT 내부고발자 - 2018-11-27 1595
16034 그물망 골든타임, 長溪橋. 자살다리가 아닌 生命의 다리로 (6)HOT 옥천사랑 - 2018-11-24 1432
16033 민선7기 조직개편안건의(1) 주민 - 2018-11-24 778
16032 옥천군 조직 개편안을 보고 나라사랑 - 2018-11-24 920
16031 옥천군에 채용 비리가 있다고...?! (4)HOT 옥천사랑 - 2018-11-22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