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광장
교동리에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습니다
 교동리 주민
 2018-10-09 10:13:48  |   조회: 976
첨부파일 : -
교동리에는 집집마다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습니다.
옥천읍 교동리 한봉수 이장님께서는 국경일 등에는 마을방송을 통하여 태극기게양을 독려하시고 태극기 게양법과 취지를 설명하여 한집도 빠짐없이 태극기를 게양하여 나라사랑과 태극기사랑을 보여주어 귀감이 되고 있기에 마을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이 뿌듯합니다.
이번 10월 1일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에는 계속적인 게양으로 마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이 동네는 태극기를 집집마다 빠짐없이 달았네요. 하면서 옥천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 공간에 짧은 글을 올려봅니다.
보여주신 작은 관심이 마을의 자랑거리가 되기에 이장님을 비롯하여 협조해주신 마을주민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8-10-09 10:13:48
211.xxx.xxx.11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완영 2018-10-11 19:18:21 175.xxx.xxx.153
요즈음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는 것에대해
둔감해진듯 한데
교동리 주민들 훌륭하십니다.
모처럼만에 흐뭇한 이야기 듣네요.

한국인 2018-10-10 09:00:44 211.xxx.xxx.98
역시 교동리 주민 대단하십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교동리 주민 2018-10-09 11:25:14 211.xxx.xxx.114
동일한 규격의 태극기 배부와 집집마다 대문옆에 태극기 꽂이를 설치해 주시어 마을 주민들의 협조가 더욱 잘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칭찬해 주신 옥천사람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교동리에 사는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주민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우리군의 단합과 나라사랑의 밑바탕이 되는 길이기에 앞으로 국경일 등에는 옥천군민 모두가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단합된 군민의 모습을 보여주어 더 좋은 옥천! 을 만들어 갑시다.

여론광장
#번호 제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옥천신문 게시판 운영원칙 (8)HOT 옥천신문 - 2006-11-18 527430
16350 꿈은 이루어진다.NEW 옥천사랑 - 2019-02-16 96
16349 '철거 약속'어긴 철도시설공단, 군남 주민들 뿔났다 기사를 읽고 윤병규 - 2019-02-16 132
16348 네티즌장터로 이동합니다 옥천인 - 2019-02-11 416
16347 옥천군어린이집연합회장님 그리고 군청 담당자님께 (1) 보육교사남편 - 2019-02-10 868
16346 수영장에있는 헬스장이용문의요 운동 - 2019-02-09 647
16345 RE 수영장 이용료입니다. 이안재 기자 파일첨부 2019-02-12 581
16344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익명 - 2019-02-09 275
16343 불법 주정차 왜 시정조치가 아직도 ...? 지나가는 이 - 2019-02-09 585
16342 인사채용비리신고 110 옥천사람 파일첨부 2019-02-09 675
16341 삭제되는 이유 궁금하다 - 2019-02-08 393
16340 안내길 시내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곰방대 - 2019-02-08 290
16339 이원묘목축제에 우연이 가수를 묘목축제 - 2019-02-07 582
16338 아직도 서비스개선과 위생점검이 필요한 식당.. (5)HOT 토박이 - 2019-02-06 1032
16337 옥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의 결과에 대하여 (12)HOT 보육교사 남편 - 2019-02-02 1579
16336 RE 어린이집은 앞으로 경영난을 겪을것입니다. 옥천인 - 2019-02-07 456
16335 RE 옥천 출산율급감 어린이집 원아 모집 비상사태 (1) 옥천인 - 2019-02-08 413
16334 광역 전철 옥천 연장을 반대한다고라??? (1) 옥천인 - 2019-02-01 966
16333 RE 신중히 접근 옥천사랑 - 2019-02-07 324
16332 학교밖 아이들만의 공간? (1) 학교밖 - 2019-02-01 563
16331 김종국이 계단 오르는거 보고 따스한커피 - 2019-01-31 739